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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을 이용한 우아한 센터피스 만들기 ibbnanna | 2017-03-20 | 777
오늘 춘분인데 
미세먼지로 인해 무언가에 숨이 막힐것 같은 날이예요.
그래도 창밖에 나무들은
새순을 내보이려고 움틀움틀 거리고 있어요.
내 마음속에 꿈도
저 나무의 새순처럼
움틀움틀 솟아오르려고 해요.


오늘은 난을 이용한 우아한 느낌의 센터피스예요.
덴파레인데,
덴파레만으로도 우아함을 나타내지만
덴파레를 폼에 꽂는 꽃꽂이를 보여드릴께요.

화기선택과 높이의 조절과 색상의 선택을 한다음
어떠한 꽃을 덴파레와 사용할지를 결졍해야했어요.
하얀색의 꽂중에서도
전 카테이션을 선택했어요.
카네이션의 꽃잎은 부들부들하거든요.
덴파레는 우아하지만 잎이 상처가 날수 있어요.


   덴파레와 카네이션,구슬소품,은색화기.폼
덴파레는 부케로도 많이 사용되는데
오늘 전 꽃의 느낌만을 이용했어요.
사실 덴파레는 라인을 살려 이용해도 예뻐요.

   플로랄 폼의 셋팅입니다.

   덴파레를 마디마디 컷팅해서 흐름을 주었어요. 난꽃은 잎이 아주 여리고 조심해야해요. 꽃잎이 상처가 날수 있어요.

   흐름이 보이죠.. 중간에 잠시 멈추고 카네이션으로 볼륨을 추가했어요.

   난의 몽우리가 주는 연두색을 그린소재의 느낌으로 이용했어요. 마지막에 그린잎을 추가할건데 덴파레의 느낌을 살려야 했어요.

   구슬소품이예요. 와이어로 처리를 해서 폼에꽂을 거예요. 반짝임을 주어 더 빛남을 주고 싶었어요.

   여들여들한 소재 보이죠. 저것은 매장에 있는 식물소품에서 잠시 빌려왔어요. 그린소재는 라인도 조금 있고 잎이 넓지 않은 것으로 하면 되요.


   하얀덴파레이지만 그 속에 비치는 색은 몇몇가지가 보이죠. 그린도 보이고 흰색도 보이고 노랑색도 보이고 꽃은 정말 아름다워요.

   아주 가는 라이트연두소재가 이뻐요. 가늘어야 해요. 절대로 덴파레를 건드리면 안되요.

   이런느낌의 여자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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