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Rosa

플라워119 김로사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플로리스트의 상품보기

Today : 4 Total : 173,508 Friend : 1

전국꽃배달서비스 - 풍성하면서 화려한 꽃바구니 - lovely

전국꽃배달서비스 - 풍성하면서 화려한 꽃바구니 - lovely

전국꽃배달서비스 - 풍성하면서 화려한 꽃바구니 - Happiness

전국꽃배달서비스 - 풍성하면서 화려한 꽃바구니 - Happiness

Wedding bouquet - 은방울 꽃 부케

Wedding bouquet - 은방울 꽃 부케

The Wonderful Flowers - The bright blessed the day

The Wonderful Flowers - The bright blessed the day

축하의 마음을 담은 대형꽃바구니 -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축하의 마음을 담은 대형꽃바구니 -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FLOWER 119 - 신랑신부가 아주 만족하는 결혼화환

FLOWER 119 - 신랑신부가 아주 만족하는 결혼화환

플라워119 갤러리| 당신이 좋아하는 계절이 왔네 2019/11/18
http://www.flower119.co.kr/blog/blog.asp?uid=ibbnanna&bbs_idx=9456 주소복사

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중에서
시월이면 이 노래가 라디오에서 많이 흘러나옵니다.
계절과 공간과 사람이 느껴지는 곡이예요.
시크릿가든의 곡도 좋은데
가사가 있는 이곡을 들으면 
주차를 했으면서도 시동을 끄지 못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계절을 인식한다는것은
그나마 아직 삶의 생기기 식지 않은것이겠죠.
11월도 중순을 넘어가고 있어요.
당장 담달이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도시가
휘감길거예요.
블루색의 화기는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같습니다.
묵직하면서 매우 고전적인 느낌을 주는 화기에
빈티지한 수국과 가을부위기가 살아난 가지
분명한 색과 꽃의 크기를 가진 다알리아.
제가 좋아하는 폴리소재... 동글동글 
흐름과 모양과 힘을 줍니다.
상품이야기| 수국 2019/01/10
http://www.flower119.co.kr/blog/blog.asp?uid=ibbnanna&bbs_idx=9352 주소복사






신년이 시작되고 열흘가까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지키고 있는게 있어요.
12일이 되면 신년계획을 세웠던 것들이
무너지는 날이라고 해요.
계획은 단기간으로
작은것 부터
실천해보려고 해요.
이번엔
수국을 이용한 화병을 소개합니다.
심플한 유리화병에 깔끔한 수국만으로
어렌지한 상품이예요.
가격도 아주 저렴하게 올려놓았어요.
마음을 움직이는 디자인 세계| 봄을 그대에게 2017/02/20
http://www.flower119.co.kr/blog/blog.asp?uid=ibbnanna&bbs_idx=9279 주소복사
















봄을 그대에게 

갖가지의 기적을 일으키는 
봄을 그대에게 보이리라. 
봄은 숲에서 사는 것, 
도시에는 오지 않네. 

쌀쌀한 도시에서 
손을 잡고서 
나란히 둘이서 걷는 사람만 
언젠가 한번은 봄을 볼 수 있으리.
라이너 마리아 릴케  

릴케의 시를 읽을 때마다.
나이만큼 이해하는 제 마음이 달리지는 걸 느껴요.
지난해 다르고 올해 다르네요.
사랑하기 좋은 날은
바로 지금인 것 같아요.
마음을 표현하고자 할 때 
망설이지 말고 표현하는것에서
시작이 되니가요.
기적을 일으키는 봄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전할수 있을까요?
요즘은 편지를 쓰지 않죠.
그런데,
사실 글씨를 담은 편지를 받아보는 것은
행복한 일인듯 싶습니다.
전자책이 나와도 전 책을 읽어요.
침을 바르면서 읽어요.
그게 더 즐거운 시간을 주거든요.
종이 책의 그 냄새가 있어요.
봄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할 때
올해는 편지를 써보시는게 어떨까요?
유독 이번 겨울은 긴긴터널을 지나가고 있는 듯해요.
터널이 다가와 햇살이 보여지는 걸 알고 싶어요.
숨이 막혀버릴지경이예요.
이제 3월이 지나 터널밖으로 나가 탁 트인 들녁으로 크게 호흡을 하고 
싶어요.
꽃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자연을 닮은 플라워디자인
상호명: (주)플라워119꽃배달서비스 | 대표자 : 김창중 | 주소 : 0677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화훼공판장 본관 2층 12-11 | 사업자번호 : 214-87-31122 | 팩스번호 : 02-3471-6788 | 통신판매업신고 : 004-03699 | 개인정보책임자 : 이경수 | 쇼핑몰보증보험가입확인

Copyright ⓒ FLOWER119.INC All rights reserved 상품사진을 포함한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제 98호에 의거 보호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