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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용후기

사용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500마일리지를 드립니다

  • 139 2022-06-02
    • ★★★★★
    • 꽃과 케익이 잘배달 되었네요.
    • 예쁜꽃과 빠리바게트 케익이 잘 배달되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  jinny****
    • 안녕하세요, 고객님. 플라워119입니다.
      우선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날 좋은 마음으로 보내신 꽃선물이
      예쁘고, 기쁘다고 하시니 저희도 너무 기쁩니다~

      저희는 늘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꽃을 준비합니다.
      기쁜 날 저희 플라워119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일상도 늘 꽃과 함께 행복하세요 :)
  • 137 2021-08-08
    • ★★★★★
    • 좋습니다
    • 좋습니다
    •  cjh40****
    • 봄이 비탈진 언덕에
      한 무더기
      개나리를 엎질렀다
      개나리 꽃들 흘러넘쳐
      어질머리 하늘이 샛노랗다
      한 시절 나도
      네게 나를 엎지르고
      크게 운 적이 있다
      그래, 엎지른 자리는
      마르고야 말지
      저 꽃들 지고 나면
      녹음 우거질 게다
      - 허향숙 作 <엎지르다>
      봄이 엎지른 꽃자락들이 지고 나면 녹음이 자리를 틉니다.
      요즘 이 길고 따가운 여름햇살이 지고나면 저푸르렀던 나무들이 가을색으로 물들거야 하면 금새 마음이
  • 131 2021-04-29
    • ★★★★★
    • 참 이쁘네요
    • 매번 이용하지만 참 이쁘게 잘 만드시는것같아요
    •  wco2p****
    • 나는 여러 가지의 
       작은 기적을 경험한다. 아침에 
       왼쪽 다리를 침대 바닥에 내려놓을 때 
       고통이 느껴지지 않을 때, 그것은 작은 기적이다.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부엌으로 들어가면서도 
       고통을 느끼지 않는 것, 그 또한 작은 기적이다. 
      수영장으로 들어가 느긋하게 수영을 즐기는 것, 
      사실상 커다란 기적이다. 한동안 그 어떤 것도 
       가능하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 메흐틸트 그로스만의《늦
  • 128 2021-04-07
    • ★★★★★
    • 배송도 시간 잘 지켜주시고 꽃도 예쁘고 받은 분도 너무 만족하셨네요
    • 저번에 배송 시간 어기는 일이 있었는데 이번엔 딱 지켜주셨네요 고맙습니다. 계속 좋은 일 있을 때마다 애용하겠습니다.
    •  byuls****
    • 1.14일 다이어리 데이
      2.14일 발렌타인 데이
      3.14일 화이트데이
      4.14일 블렉데이
      5.14일 로즈데이
      6.14일 키스데이
      7.14일 실버데이
      8.14일 그린데이(소주데이)
      9.14일 포토데이.뮤직데이
      10.14일 와인데이
      11.14일 뺴빼로데이
      12.14일 허그데이.
      고객님 오늘은 데이를 적어봤어요. 
      낼은 화이트데이와 발렌타인데이때 주지도 받지도 못한 친구들끼리 짜장면을 먹는날이래요.
      ㅎㅎ 

      늘 믿고 플라워119 이용해 주
  • 126 2020-09-29
    • ★★★★
    • 감사합니다.
    • 이쪽 사정으로 배달을 이틀 빨리 부탁드렸는데도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sxc33****
    • 가을이 되었으니
      한가위 날이 멀지 않았소
      추석이 되면
      나는 반드시
      돌아간 사람드를 그리워 하오

      그렇게도 사랑 깊으시던 외할머니
      그렇게도 엄격하시던 아버지
      순하디 순하던 어머니

      한가위 날이 온다... 천상병 시인

      고객님?
      추석전 분주하게 음식하고 가족이 만날 준비를 하는시기인데 이번엔 그렇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디 가시는지요?
      잘 다녀오시고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늘 믿고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
  • 124 2020-09-01
    • ★★★★★
    • 꽃배달
    • 십년넘게 회사관련주문만 하다가 코로나로 인해 아빠생신인데 가뵙지못해 처음으로 개인적으로 주문해봤어요 역시나 친절하고 예쁜 꽃바구니에 아빠가 참 좋아하셔서 저도 기쁩니다.
    •  shini****
    • 1. 악기 하는쯤 연주할수 있었더라면
      2.인생의 한창때 나만의 시간을 가졌더라면
      3.외로움과 좀 더 친하게 지냈더라면
      4.나만의 멋과 매력을 가꿨더라면
      5.가족에게 좀 더 당당한 모습을 보여줬더라면
      6.자식에 대한 투자, 상한선을 정했더라면
      7.감정을 전하는 법을 미리 배웠더라면
      8.평생 친구 세 명쯤 만들어뒀더라면
      9.혼자 사는 기술을 익혔더라면
      10.도와달라, 소리치는 법을 배웠더라면

      남자가 은퇴할 때 후회
  • 122 2019-11-18
    • ★★★★★
    • 상담 대응과 배송때문에 실망입니다
    • 해외에서 배송주문을 했습니다. 꽃과 리본을 선택 후 주문서 작성을 끝내고 보니 리본의 보내는 사람란에 키보드가 달라서 그런건지 이름뒤에 ? 가 들어가있어 변경 가능한지 상담원에게 쪽지보내기로 바로 문의했습니다. 쪽지를 읽으셨음에도 불구하고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조차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 후 아직 답변도 못 받았는데 배송이 완료됐다는 메일이 도착해서 보니 딱 그 리본 부분은 가리고 사진을 찍어서 확인이 안 되게 보내셨더라구요? 게다가 제가 배송희망한 시간은 17시였는데 15시도 안된 시간에요. 어머니가 댁에 계실 시간이 16시 이후라 일부러 여유있게 17시로 선택한건데 이렇게 마음대로 일찍 배송할거면 희망 배송시간 지정은 왜 하는건지 의문이네요. 전화 받기 힘드신 상황이었는데 전화가 계속 울려 어쩔 수 없이 받으셔서 대응하셨다고 합니다. 기분좋게 보내고 기쁘게 받길 기대했는데 여러가지로 정말 별로였습니다.
    •  12156****
    • 고객님 안녕하세요.
      메모처리를 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배송시간 또한 주의하겠습니다.
      해외에서 이용해 주셨는데
      일처리가 미흡하여 죄송합니다.고객님
  • 120 2019-03-28
    • ★★★★
    • 플라워119라는 상표만 없었다면
    • 더 큰 감동이 있었을꺼라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  raymi****
    • 우리 인간은 눈이 쌓여 가지가 꺾인 
      나무에 설해목이란 이름을 붙였지만, 
      정작 나무는 단 한 번도 폭설에겐 
      상처를 받은 적이 없단다. 
      다만 너무 사랑해 힘껏 껴안아 팔이 부러졌을 뿐.
      정호승.
      폭설을 너무 사랑해 힘껏 껴안았는데 그것때문에
      팔이 부러져도 상처를 받지 않은 나무...
      깊은 사랑의 모습 같습니다.

      기쁜날 플라워119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의견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꽃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자연을 닮은 플라워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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