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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공개 댓글이벤트 즉석복권 플라워가든 플로리스트 동영상강좌

이벤트기간 | 2014-09-16 ~ 2014-09-30
당첨자발표 | 2014-10-01
(sms로 통보해드립니다)
경 품 발 송 | 2014-09-16 ~ 2014-09-30Beautiful colors - Innocence  무료꽃배달


8 그대를 향한 마음이 오롯이 꽃이라는 형태로 모두 전해질수는 없겠지만, 사랑을 표현하기에 꽃만큼 좋은것도 없는것 같네요. 말없이 건네도 마음을 알수있는 매개체가 되는 꽃... 그 마음 그대로 전달되는 플라워119가 되기를... 09.26 hs0501kim   
7 받은이가 아주 해맑게 웃어준다면 꽃을 전달해주는 사람도 덩달아 행복해 지지 않을까요? 꽃처럼 선물 받았을때 행복한 선물은 없으니까요. 그 어떤 화려한 보석보다 말이죠 07.01 su5332   
6 내가 바라는 단 한가지. 당신 얼굴에 꽃처럼 환한 미소♡ 02.09 narrowpath   
5 나의 마음이 오롯이 당신에게 전해지기를... 09.22 shari100   
4 제발... 부디... 언젠가는... 나도... 이렇게... 이쁜 꽃 좀... 받아봤으면.... 봤으면... 봤으면...ㅠㅠ 09.21 jwhuh   
3 지금처럼 쭉 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쭉~사랑하면서 행보ㄱ하게 살자^^ 09.17 jungah16   
2 우리회사에서 인정한?! "소녀"에게 회사직원대표하여 꽃배달 요청드립니다. 모습은 소녀지만 무슨일이든 씩씩하게 해내는 우리회사대표!! 소녀!! 이영미과장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항상 긍정의 모습 보여주시길 바라며, 플라워 119에서 행복가득한 꽃배달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랍니다^^ 09.17 lillian76   
1 마음이 담긴 예쁜 꽃 소중히 배달해 주세요^_^ 09.17 orlo   

당선되신 분은 마이페이지 이벤트 당첨 내역에서 배송 정보를 입력해 주십시오
보내고 싶은 꽃배달메시지를 적어주세요
14년07월 당신이 제 맘에 들여놓은지 100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 100이라는 숫자가 10000이 될때까지 매일매일 조금씩 더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14.07.15 qkrwjddn
보내고 싶은 사연을 적어주세요
14년06월 연애10년결혼20주년 그렇게 사랑하고도 지금도네가좋다는 당신을보면 참행복하오 남슨인생도 우리변화지말고 사랑하고 좋은부부가됩시다 보경씨 사랑합니다 14.06.20 cbk3834
보내고 싶은 꽃배달 메세지를 적어주세요
14년06월 샤랄랄라~~이번엔 그누구도 아닌 사랑하는 나에게 메세지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릴리야~ 조금있으면 벌써 39번째? 생일을 맞는구나! 미리 축하하고, 나이를 먹어갈 수록 더욱 지.덕.체를 아름답게 가꿀수 있는 니가 됐음해~~지금이시간, 이순간에 감사하며...계속해서 파이팅!!! 14.06.03 lillian76
꽃을 보내며 보내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주세요
14년05월 사랑하는 막둥이에게 막둥아, 지난4월 시험을 치르고 합격자 발표날이 지나가기 전까지는 긴장되고 초조한 맘일거야 언니가 표현하고 싶어도 우리막둥이 신경쓰일까봐 말못하겠더라구 어린시절 남들처럼 평범한가정환경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언제나 자유롭고 당당한 모습이어서 언니는 감사하다. 막둥아 어른이 된걸 축하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14.05.19 orlo
존경하는 스승님께 한마디
14년05월 선생님 16년전 제방황을 감싸주시고 걱정해주신거 평생잊지않을께요 선생님은혜 감사합니다. 14.05.13 orlo
부모님께 전하고픈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14년04월 나이 많은 자식을 아직도 키우시는 울 어무이~효도가 무엇인지 너무도 잘 알면서 아직 제가 혼자네요. 병드신 아버지 뒤치닥거리와 어린 조카들을 돌보시느라~늘 벅차보이시는 울 어무이... 전 늘 어머니를 뵐때마다 송구스럽고 죄송스럽습니다. 그러나 늘 말씀은 드리지 않았지만...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도 사랑합니다. 어린 나이엔 이거사달라 저거 사달라 쫄랐지만, 지금은 어머니, 아버지 늘 건강하세요~라고 늘 졸라 봅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14.04.24 phyoun2000
보내고싶은 꽃배달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14년03월 꽃과 식물을 좋아하시는 울엄마...블루 수국 보고 딱 생각났어요 엄마가..봄이라 또 마당가에 꽃을 심어놓고 매일매일 잘 크기를 바라실 엄마모습이 생생해요 애들키운답시고 자주 못찾아뵈서 죄송해요 곧 집에 갈께요^^ 14.04.10 mi2623
보내고싶은 꽃배달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14년03월 배우 이보영보다 네가 이쁘다 했을 때, 너는 "뻥치지마"라고 했지. 하지만 그거 아니? 이보영보다 아름다운 것은 꽃이고, 그 꽃보다 아름다운 존재가 바로 너라는 사실을. 예지야 사랑해 14.03.17 whiterivers
보내고싶은 꽃배달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14년03월 이놈의 밀당 언제까지 해야하니...?? 이제 평화협정을 맺자.. ㅎㅎㅎ 14.03.12 shari100
보내고싶은 꽃배달 메세지를 적어주세요
14년02월 졸업축하해요 앞으로 하는일마다 좋은 결과있기를 ^^ 14.02.25 hyde0220
이 번 발렌타인데이에 내가 쵸컬릿을 주고 싶은 사람
14년02월 오직하나뿐인 정말 오래동안 나만 바라봐준 그에게 해주고 시포요... 14.02.07 lillian76
이 계절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
14년01월 겨울에는 매력적인 겨울스포츠 스노우보드를 즐깁니다. 겨울산의 절경과 시원시원 내려오는 보드에 몸을 싫으면 그동안 회사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모두 떨쳐버릴 수 있답니다. 14.01.28 madly
이루고싶은 새해소망
13년12월 워낙 가족 모두가 튼튼해서 건강 걱정은 안 하고 지내왔는데 작년에 엄마가 크게 아프신 뒤로는 이제 어디서든 무조건 가족의 건강부터 기도하고 기원하게 됐습니다. 역시 2014년 새해 소망도 일단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밝은 웃음 가득한 한 해 되기!!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14.01.08 unkoike
플라워119홍보하고 꽃상품 선물받기
13년12월 http://minisky04.blog.me/30181573850 블로그 등록했답니다^^.. 플라워119 꽃들은 정말 고급스럽고 이쁜것 같아요^^ 13.12.18 minisky04
겨울철 음식
13년11월 따끈따끈한 <밀푀유나베> 가 좋다. 밀푀유나베는 일본가정식 샤브샤브인데요. 알기쉽게 레시피 공개해드려요~~ http://blog.naver.com/yoonny12/20177377044 정말 맛있어요~~ ^^ 담백한 건강식으로 가족과 함께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13.11.18 yoonny12
빼빼로데이 데이트하고싶은 드라마 속 주인공
13년10월 이민호!와 김우빈! 사이의 그녀가 되고싶네요~ 적당히 착한남자와 적당히 나쁜남자! 아오~둘다 데이트하고싶은 놈놈들이네요~^^ 13.11.07 narosace
할로윈데이 귀신복장 추천
13년10월 도깨비 분장 해보고싶어요 ㅎㅎ 우리 아들이 무서워할만한 분장으로다 요즘들어 왜이렇게 엄마를 안무서워하는지 모르겠어요~ 한살한살클때마다 두렵네요 ㅋㅋ 13.10.16 mi2623
환절기 감기 막아줄 OOO
13년09월 환절기감기엔! 마늘과 소금! 매일 마늘 10쪽을 잘 구워서 소금에 찍어 먹으면 먼역력 향상에 좋아요. 비염이 있어서 환절기 때마다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이렇게 먹고 나서부터는 저 뿐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 감기에 안걸린답니다^^ 13.10.02 ba1223
가을느낌 충만한 영화를 소개해주세요
13년09월 얼마전 텔레비젼에서 아주 오래전 영화를 해주더라구요~ 그건 바로 "가을의 전설" 이었어요~ 어릴때 봤던 영화를 다시 보니 새롭더라구요~ ^^남편이랑 새벽 2시까지 봤답니다. 멋진 가을 풍경을 제대로 볼수있는 그런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 13.09.23 yoonny12
가을의 떠오르는 추억
13년09월 가을하면 역시 풍성한 과일냄새~ ^^ 올해는 가을이 일러서 과일들이 별로겠다 싶었는데 왠걸. 과일가게에 갔더니만 철이른 사과며 배며 감들이 익어가는 그 향긋한 과일냄새가 빨갛고 노란 과실들이 가을을 유혹하네요. 풍성한 가을 과일, 채소들을 보면 아..정말 가을이구나 싶으면서 나도모르게 더 센치해지는 기분이 들곤합니다. 단골 농원에 가서 흐드러지게 늘어진 사과나무에 사과따는 그재미. 바로 가을임을 알려주는 신호지요. 13.09.11 chant1
가을에 필요한 OOO
13년08월 정신없는 일과 도시를 떠나 여름이 지나고 모두가 떠난 바다로 고고~ 파도소리와 함께 소중한 이들 얼굴 떠올리며 편지지에 한 글자 한 글자 마음도 담아보고 책도 읽고 뒹굴 거리기도 하는 느릿한 공간과 느릿한 시간~ 13.09.03 unkoike
나를 행복하게하는 세가지
13년08월 1. 뱃속의 아가~~ 꼭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태어나 다오~~2. 가족: 가족이 아프지 않고 지내는게 행복입니다. 병원생활을 자주 해서 건강이 최고...특히 내가 아픈게 낫지..가족은 ..3. 강아지: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서 나온 불쌍한 13살 행복이...마지막 날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편안하게 잘지냉..... 13.08.20 heraeus
여름철 휴양지를 추천해주세요
13년07월 지리산 자연휴양림과 근처 계곡 추천합니다~^^ 호텔 수영장을 옮겨 놓은듯 넓고 편안하고 좋습니다! 13.07.30 ddocku
힘이 불끈 여름철보양식
13년06월 나는 기운없을때 장어를 먹는다!~~~ 여름철보양식중 대표스테미너 음식인 장어!! 한번먹어보면 힘이 불끈불끈, 여성분들에겐 피부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술안주로도 쵝오!!(>ㅂ<)b 13.06.19 madly
새빨간 거짓말
13년05월 양가 부모님댁에 가서 너무너무 뵙고싶었다며, 자주 찾아뵙겠다고 한 것, 장모님, 어머님이 해주신 음식에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요~라고 한 것 13.06.09 imet486
사랑의 한마디
13년05월 나의 첫사랑이면서 마지막 사랑인 나의 아내, 어릴적 친구였던 우리가 부부가 되어 함께 생활 한지 어언 23년. 그동안 아들들 뒷바라지에 남편 속썩이지~ 세삼자를 키우느라 수고 많았어요. 이제 지난일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항상 이해하는 마음으로 마지막 그날까지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오. 사랑합니다. 13.05.23 subi1202
5월 나는 OOO할것이다
13년05월 5월에 나는 꼭! 봉사를 할것이다!(요즘 성당에서 봉사하는 재미로 살아요. 직장생활하면서 주말엔 작은 봉사가 남들에게 행복이 되더라구요. 그것만큼 좋은건 없는것 같아요. 국군장병들을 위해 빵 봉사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놀고 싶은 이 5월, 그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13.05.15 guardzi
어버이날 사행시
13년04월 어:어버이는 모든것을 다 주었지만 버:버릇없는 아이는 이:이모든것이 당연한줄만 알았습니다. 날:날이 지나 해가 지나 어버이가 되고보니 그 마음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3.05.05 shari100
플라워119 응원 댓글 이벤트
13년04월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지인이 많은 것도 아니라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기쁜 날 꽃을 주문할 일이 있으면 이곳의 문을 두드리죠. 예쁜 아이들이 가장 많고 제일 정성들여 만들어주시니까, 마음을 가장 잘 전해주시니까 찾아오게 됩니다. 그러면 떡 하니 맡겨두고 믿으면 좋을 것을 싫은 소리도 부탁의 말씀도 더 많아지는 성가신 고객이지만 앞으로도 좋은 날, 기쁜 날엔 변함없이 플라워 119의 도움을 받으러 올 거예요.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13.04.10 unkoike
화이트데이에 어떤 데이트를 하실건가요?
13년03월 오랫동안 이런 날들마다 꽃배달을 이용하면서 몇번씩이나 수령하는 사람이 바뀌었네요 올해 화이트 데이에 보내는 이 꽃이 영원히 살아 있진 못해도 더 이상 또 다른 사람에게 배달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내년도 내후년에도 앞으로 쭉 같은 이름 같은 사람에게 또 배달 될 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13.03.13 oiny82
하지못했던 말을 용기내어 말하세요
13년02월 만난지 이제 2년이 조금 넘었네, 장교일때 만나서 기다린다고 고생하고, 지금은 또 백수인데, 남자가 힘들때 만나서 너도 같이 고생해주는게 고맙다. 농담삼아 돈많은 남자 만나라고 말해도 화내면서 그런소리 하지 말라고 해주는 니가 고마워. 올해는 내가 원하는 모든 수업 다듣고 실무자가 되어서 돈벌기 시작하면 우리 예전처럼 여행도 많이 다니고, 맛있는 밥도 사먹으러 다니자. 이기회에 못했던말 하고싶네.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13.02.27 qwed11qwed
새해소망을 적어주세요
12년12월 2013년 한 해 만큼은 좌절감에 비관하여 스스로 목숨 끊는 청소년이 한 명도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중 3 이라는 어린 나이에 투신을 결정한 친구 아들의 비극이 부디 이 땅에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12.12.29 jwhuh
쌀쌀한 가을에 전하는 따뜻한 한마디
12년11월 경기도 안좋고 요즘 좀 힘들지만.. 묵묵하게 내곁을 지켜주고 믿어주는 당신이있어 고맙고 사랑하오 남은 평생을 빚갚는 심정으로 사랑으로 호강시켜주겠오 알럽 울애기~♡ 12.11.13 proni
가을 여행지를 소개해주세요
12년10월 높고 파란 하늘과 살랑 살랑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 한강에만 나가도 좋을 계절인 가을입니다.. 조금 멀리 여행하는 기분을 한껏낼수 있는 장소로 생각나는 곳이 있습니다. 해남의 두륜산!! 그 산의 숲은 장관을 이루고요~ 몇백년동안 한번두 피해를 입은적없다는 곳이라 그런지. 나무들이 우거져서 꼭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숲같은 느낌의 곳입니다... 단풍이 들면 정말 멋있겠죠~ 그리고 해남의 풍성한 먹거리도 체험하고~ 정말 좋을꺼 같아요~~^^ 12.10.08 yoonny12
지친 일상 속 나만의 힐링 방법을 알려주세요!
12년09월 왠지 꿀꿀한날은 나에게 내가 선물을 합니다^^ 책상꽃병에 꽃을 사거나 점심시간에 럭셔리하게 밥을먹거나~ 12.09.21 congnamul
[무료꽃배송] 창립13주년 축하메시지를 남겨주세요
12년08월 우리의 삶이 늘 그렇듯 기쁠때나 슬플때 축하와 위로의 그 어떤 말보다 글보다 향기가득 머금고 환한 미소로 소중한 내 사람에게 전달되는 꽃은 살아가는 기쁨에 대한 행복함으로 또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안겨주는....알찬 선물이자 배려입니다 . 불이 날때 119를 찾듯이 축하와 사랑.위로 와 격려가 필요할땐 플라워 119!!참 쉽~져~잉 !!!!플라워 119의 창립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2.08.14 dytms
[무료꽃배송]개편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12년07월 개편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항상 꽃을 주문할때 플라워 119를 이용하는 저랍니다~ 꽃과 포장이 너무너무 예뻐서 선물을하게 되니까요~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너무너무 죠아지는게 바로 꽃의 힘 아닐까요^^ 항상 예쁜꽃 준비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지금보다 더더더 번창하시고 부쟈되세요~ 플라워 119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항상 응원하며, 많이 주문할께요~*^^* 12.07.13 imet486
꽃과 함께 전하고 싶은 마음은 무엇인가요?
12년06월 부모님 감사합니다. 결혼해서도 잘살 꼐요.......^^저 이번에 결혼해요......계속 안좋은 일에.신경쓸일만 가득한데 좋은일이 하나정도 생겼으면 좋겠네요.....전 이꽃 저랑같이 고생했던 엄마한테 보낼래요...완전 꽃 사랑하시는데 드리지도 못하고... 12.06.05 heraeus
감사의 달! 누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으세요?
12년05월 엄마도 아빠도 모두 하늘나라에 가신 지금...언제나 엄마아빠 몫까지잘해 주려고 무척이나 노력하는 우리 신랑에게...많이 고맙네요. 12.05.14 ralralla
사랑하는 사람 어떤모습에 마음이 설레나요?
12년04월 자기 일에 열심히 집중해서 할때 멋있고 설레여요~~~~ 12.04.17 yjlove119
화이트데이, 누구와 함께 하고 싶은가요?
12년03월 언젠가 부터.. 혼자 바라보기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고백해 보려고요!! 도와주세요!! 12.03.12 doyoun508
내 생에 가장 행복했던 기억 하나
12년01월 벌써 14년전...스무살 생일때 엄마한테 받았던 장미 스무송이~~가 제가 받았던 그 어느 꽃다발보다 기억에 남네요~~무뚝뚝한 딸내미보다 더 스무살같던 엄마를 생각하니 괜히 가슴뭉클해지네요~~ 12.01.19 sonne2h
사랑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11년12월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나 나에게 따스한 빛을 가져다 주는 나의 여자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전 될 놈입니다!! 되게 해주세요!!! 11.12.20 gamainbest
이럴 때 꼭 꽃을 선물 받고 싶다
11년11월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부터 심장에 이상이 있응걸 알고 태어났습니다. 세번의 수술중 이제 두번째 수술을 위해 제 부인은 병실에서 아기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게 있어 이런날이라는 어떤기념일보다 오늘 문득 아기를 지켜주고 있는 와이프의 모습을 보면서 꽃을 선물하면 힘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에서 그동안 남을 위한 꽃만 신청했는데 오늘은 부인을 위한 이벤트를 하고 싶네요 11.11.07 belt1973
가을에 가볼만 한 여행지 추천
11년10월 연인산 추천합니다..경기도에서 도립공원으로 지정하여 각별히 애정을 쏟는 곳이라서 그런지..등산로도 잘 정비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코스가 너무나 좋습니다..그리 힘들지 않게 능선을 타고 멋진 단풍을 감상하면 등산할 수 있답니다~ 등산후에 맡보는 가평의 잣으로 담근 잣막걸리도 한잔 하시구요~~^^ 근방에는 예쁜 펜션들도 쉽게 찾을수 있느니 연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같이 오셔도 너무나 좋답니다~수도권에서 가까우니 날씨좋은 주말에 다녀오세요~ 11.10.17 redmint
플라워119에 바란다
11년09월 플라워119를 이용하여, 주변 사람에게 참으로 많은 웃음과 기쁨을 주었습니다. 받은 사람들 열이면 열...모두 좋아했어요. 감사합니다...앞으로도 계속, 행복을 주는 꽃...부탁드립니다... 11.09.17 ralralla
이 꽃을 누구에게 선물 하실 껀가요?
11년08월 9월1일 드디어 엄마아빠가 됩니다. 3번의 아픔끝에 얻게 된 감사한 이름입니다. 결혼 3년동안 저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4살 연하 우리 멋진 신랑에게, 앞으로 좋은 아빠도 되어줄것을 믿는다는 글귀와 함께 선물하고 싶습니다.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신랑이 많이 보고싶네요.^^ 좀전에 출근했는데..ㅎ 11.08.22 cookielady
왜 꽃을 선물 하시나요?
11년07월 독일 온지도 벌써 1개월이 지났네요. 아직 와이프를 못데리고 왔는데 아직 한국 가려면 2개월이나 남았습니다. 보고 싶고, 미얀하기도 하고, 타국에 데리고 와서살아야 하는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한국에서 독일어 공부와 출국 준비를 혼자 하고 있는 와이프에게 자그마한 꽃 한송이라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즘 무척 보고 싶은 와이프! 사랑해요! 11.07.18 progman
내가 제일 좋아 하는 꽃은?
11년06월 꽃이라면 다 좋지만^^ 꽃도 세월이 흐르면서 좋아하는 꽃이 달라지는것 같아요^^ 지금은 안개꽃이 제일 좋습니다. 안개꽃은 다른 어느 꽃과도 조화를 잘 이루고 자신을 죽여가며 다른 꽃을 더 아름답게 보이게 해주죠. 그리고 안개꽃 자체 만으로도 주위를 화사하게 만들기고 하죠^^ 11.06.23 su5332
고백의 기술은?
11년02월 지금도 여기서 꽃을 고르고 있네요 만나던 사람과 헤어지고 아픔을 달래기도 전에 저보다 큰 아픔을 가진 사람을 만났습니다 저를 다독여주고....라는 상투적인 내용은 아니고 제가 다독이고 달래며 서서히 시작하네요 여전이 저의 쇼핑목록엔 옛사랑의 자취가 남아 있지만 또 다시 챙겨야할 사람이 나타나 오늘도 고민고민하며 꽃을 고르고 있습니다 고백의 기술은 모르지만 마음을 최대한 보여줄 겁니다 마음을 가지는 것만으로는 상대방이 알 수 없으니까요 11.03.13 oiny82
꼭 이루고 싶은 새해 소망은?
11년01월 결혼8년차에 아직 아기가없습니다.시험관아기 시술횟수만 벌써 18번째네요.....몸도 마음도..경제적으로도 지쳐가지만...우리 부부둘을 닮은 건강한 아기가 와주기만 한다면...정말 감사할것 같습니다.2월에 19번째 시험관시술 들어갑니다...꼭 성공할수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11.01.31 cashqueen
추석에 관한 에피스드가 있나요?
10년09월 추석때 무렵이면 늘 하는것 있죠 ? 송편먹고 고스톱 치기,, 고스톱치면서 돈 딴다고 생각하시죠/아닙니다우리는 추석때에 고스톱을 치면서 지는 사람에겐 떡하나씩 강제로먹입니다.송편3점당 1개.5점이면 2개 이런식이죠그런데 큰일이 생겼었죠/떡을 너무 많이 먹어 배탈이 나서 119에 실려갔던기억이 나네요 ,그때 화장실을 무려50번이상은 들락달락 했던것 같습니다,,우습죠 저의 철부지 같은 행동,,,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추억이 되네요 하하 10.09.06 hdwon
여름철 나만의 보양식은?
10년07월 *파래가 약간 섞인 김 여섯장을 바싹 구워 양푼에 부셔 넣는다. * 깐마늘 두개를 으깨어 부순 김과 함께 넣고, *고춧가루 조금, 소금이나 조선간장 조금, 미원 조금, 참기름 한큰술을 넣고 적당하게 냉수를 부어 숟가락으로 잘 저어 밥과 함께 먹어봐요. 이것이 김냉국 입니다. 즉석에서 만들기도 쉽고 드셔보시면 "뭐 이런게 다 있나"하고 놀라실 거예요. 10.07.14 jyyh4158
이번여름휴가 계획은?
10년06월 어머니,동생들,와이프와 함께 에머랄드빛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추억여행을 떠나려보려 합니다. 탁트인 바닷가에서 가족과 함께 할수있는 이기분 정말이지 무엇으로 표현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거기에 플라워에서 블루망고까지 더한다면.. 더할나위없는 멋진 휴가가 될것 같네요~~~블루빛 잔쯕 만끽하고 싶습니다. *^^* 10.06.28 lchero
프로포즈를 한다면! 혹은 받는다면?
10년05월 바다가 전면으로 내려다 보이는 풍경있는 집에서 안개꽃과 후리지아가 적당히 조합된 꽃다발과 그가 저를 위해 준비한 약속의 말을 듣고 싶네요. 누군가에게 약속과 다짐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기쁨을 누려보고 싶네요. 큰 산이 눈앞에 있는데 저 산은 반드시 둘이 손을 꼬옥 잡고 오르고, 헤쳐나아가야할 '나'와'너'의 길이 아니라 '우리'의 길이기에 당신에게 받는 프로포즈는 더욱 값지고 소중할 꺼예요. 기대되는 프.로.포.즈. 데이 ♡ 10.05.14 moonriver999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말들,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말은?
10년04월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신지도 어느덧 3년이 되었네요. 큰아들인 제가 모시겠다고 하는데도 고향에서 홀로 생활을 하시는 모습에 항상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자주 내려가지도 못하고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마음은 늘 엄마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10.04.13 yjkim7431
봄에 나의 식욕을 당기는 음식은?
10년03월 갑자기 뇌졸중 판정을 받으신 엄마..너무 마음이 아픈데.. 평소 연어를 좋아하셔서.. 연어까나페 어떨까요? 향긋한 연어에 그윽한 와인 한잔~ 엄마가 참 기뻐하실거 같네요~ 10.03.05 redmint
하고싶고,배우고싶은것은?
10년02월 매일 아침 맘껏 꽃을 살수 있었음 좋겠다. 집과 사무실에 꾸미고 싶은 만큼...돈 걱정 없이 맘대로... 10.02.03 yuljin
2010년 이루고싶은 소망은?
10년01월 40이 넘어서 결혼 한지 어느덧 2년 이젠 용기내어 아이를 가져볼까 합니다. 노산이라 혹시나 기형아를 낳을까 무서워서 솔직히 엄두도 못냈거든요. 하나님이 건강한 아이 주시리라 믿고... 10.01.09 su5332
이번 크리스마스에 난 뭘할까?
09년11월 전 프로포즈 받았습니다..^^ 09.12.30 yjlove119
플라워119를 애용해주시는 이유?
09년11월 받는 사람이 너무나 좋아하게 하는 디자인과 배송. 배송직원께서 사무실 문을 열고 큰소리로 외쳐주신답니다. "XXX 씨 꽃 배달 왔습니다!!!" 그러면 와이프는 그날 사무실에서 여왕이 된 듯한 기분이라고... 플라워 119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지요 09.11.03 heartistcs
가을이면, 나는 000하고싶다.
09년10월 가을이면... 나는 나만의 시간을 위해 잠수타고 싶다... 나의 현실은 3살짜리 딸과 만삭의 배를 이끌고 직장과 학업, 그리고 가사까지 완벽히 소화해내야하는 만능 주부...ㅡㅡ;; 가끔은 나만을 위한 시간이 사무치게 그립네요..ㅡㅜ;; 09.10.06 goyel0924
벌써가을이? 가을이 느껴지는 순간은?
09년09월 남 몰래 마음에 담아 둔 사람이 있어요. 저는 추위를 잘 타지 않는데 그 사람은 잘 타는 모양입니다. 조금 쌀쌀해졌다고 감기에 걸렸는데, 그 모습이 안쓰러워 쌍화탕과 간단한 감기약을 사다 줬습니다. 그제서야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왔다는 걸 알게 됐어요. 09.09.21 tank901
무더운여름 더위를 이기는 방법은?
09년08월 여러가지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만 있어도 더위는 식혀질것같고 궅이 말한다면 어머니가 해주시는 냉콩국수 한대접이면 더위는 냉큼 물러 갈것 같네여 09.08.24 kus1961
내가 가고싶은 휴가지는?
09년06월 사랑하는 나의 친구와 함께! 제주여행을...절친이 6월3일 7년만에 미국에서 한국에 들어왔어요! 퇴근후 절친을 위해 준비한 꽃다발을 들고 기다림, 서로 얼굴보고 쿵쾅대는가슴과 생각지도 못한 눈물에 당황해 하던 나와 친구..우린그렇게 7년만에 재회를 했답니다. 이친구와 바다가 좋은 제주여행을... 09.06.29 mirimmm
"난정말 대단한것 같아!"라고 느껴지는 사소한 순간은?
09년05월 한아이의 엄마,한남자의 아내,한집안의 며느리자 딸,그리고..직장맘....1인5역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나를볼때 09.05.24 k99125042
플라워119의 느낌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09년04월 플라워 119는 '믿음信)' 이다. 부모님,커플,친구들 모든 사람들간의 사랑과 우정을 지키는데 헌신을 해주시는 분들이며, 이들은 꽃배달을 책임지는 플로리스트들이지만, 구매자와 수령자간에게 믿음을 전달해준다는 점에서 '믿음-信' 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하고 포장을 많이 한 그런 형식적인 꽃다발이 아닌 꽃 자체의 스타일을 추구하고 혁신적이며, 작품성있는 그들만의 스타일리쉬한 세계에 오늘도 흠뻑 빠지게 되네요. 09.05.06 fishlove1004
연인에게 선물해주고싶은 꽃과 사랑의메세지를 남겨주세요
09년03월 <하트100송이박스>5월 23일부터는 평생 내 옆에서 있을 너에게 그동안 미안함을 용서빌며, 앞으로 평생 웃는 미소만 지을수 있게 모두에게 약속합니다. 09.03.16 jokeguy
연인에게 선물해주고싶은 꽃과 사랑의메세지를 남겨주세요
09년03월 [아침창밖에]항상 행복하게 웃음을 짓고 지냈으면 좋겠어.... 09.03.09 heraeus
마음에 쏙~ 드는 상품은?
09년02월 (축하해! 진심으로) florist 윤지성 2007년 봄 그녀를 만나서 '싱그러운 봄날'을 선물했습니다~ 이듬해 그녀의 생일 '사랑이란?-보물섬' 으로 장모님을 공략했습니다~ 그녀를 만난지 1년 '귀여운 여인'을~ 사귄지 1년 'one love'를~ 작년 11월 '겨울이야기'를 이용한 프로포즈에 성공!! 알콩달콩 신혼재미가 쏠쏠하네요~ ^^ 자~ 이제 다가오는 그녀의 생일(3월6일) 무드있는 저녁식사로 2세를 추진하려구요~ 도와주실꺼죠?^O^ 09.02.23 barka95
스트레스가 쌓였을때, 나만의 해소방법은?
09년01월 일단 신나는 영화를 한편본다 그런데 안풀리면 눈을 감고 음악에 심취 그래도 안풀리면? 그땐 그냥 자는게 최고! 09.01.28 trucia
스트레스가 쌓였을때, 나만의 해소방법은?
09년01월 전 지금 미국... 7년의 미국 생활서 스트레스가 생기면 눈물나게 보고 싶은 엄마 목소리를 듣습니다. 물론 힘들단 얘긴 안하구요,, 엄마 목소리 들으며 흘리는 눈물 한방울에 언제 그랬냐는 듯 맘이 화~~악 풀린답니다. 09.01.19 chris313
내가 사랑받고있다고 느끼는 순간?
08년11월 얼마전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했어요. TV에서 보던 것만큼 쉽지 않아서 예상 외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말았네요. 바쁜데도 불구하고 회사에 과감하게 휴가 내고 응원 와준 제 남편, 그것만도 고마운데 제가 기죽을까봐 녹화하는 내내 엄지손가락을 들어 격려해주었답니다. 너무 고맙고 행복했어요. 이런게 바로 사랑 받는 거죠. 게다가 제 남편은 자주 플라워119의 꽃병과 꽃다발을 제게 안겨준답니다~ ^^ 08.12.10 sonakiya
내가 사랑받고있다고 느끼는 순간?
08년11월 겨울,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는 나를 위해, 30분 전부터 먼저 나가서, 내가 타고갈 차에 히터 틀어놓고 기다리는 아빠를 볼 때.. 세상에 이런 사랑을 내게 줄 사람, 다시는 없을 거예요. 08.12.08 guwall
내가 사랑받고있다고 느끼는 순간?
08년11월 군대에서 이등병으로 훈련하며 힘든 환경에서 마음고생하고 있을때 나에게 온 첫 편지... 부모님의 편지 마지막에 써 있는 '자랑스럽고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문구를 보고 마음이 뭉클해지며 그때만큼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느낀적은 없었습니다. 08.12.06 jwsking
내가 사랑받고있다고 느끼는 순간?
08년11월 나이를 먹고나서인지 세상살이가 많이 힘들고 어려울때 엄마가 주름진 손으로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괜찮아..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줄때 엄마의 그 손이 그동안 내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었는지를 말해주는 것 같아요. 08.12.04 bongdarle
내가 사랑받고있다고 느끼는 순간?
08년11월 요 몇일 아퍼서 잠못자는 나때문에 같이 밤세우는 아내를 볼때.. 08.11.24 juju2030
내가한 속보이는 거짓말은?
08년10월 지난주 제 생일날, 남친의 야심찬 서프라이즈 데이트코스. 이미 가본 곳이었지만 처음인양 행복해해주었지요. 으쓱해하는 그 사람을 보니 진짜 행복해져버렸구요.^^ 08.11.18 cks52
내가한 속보이는 거짓말은?
08년10월 힘들러도 항상 웃어줍니다! ^^ 고마워 미정아! 08.11.13 wndudqkr1
내가한 속보이는 거짓말은?
08년10월 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자기가 제일 멋지다!!! 08.11.13 jkl2233
내가한 속보이는 거짓말은?
08년10월 남자친구랑 데이트하기전에 일찍 일어나 옷장에 있는 옷들 한번씩 다 꺼내 입어보고 화장도 2,3번 고치고나서 약속시간 늦으면 늦잠자서 거울 볼 시간도 없어 화장도 못하고 대충하고 나왔다고 할때 >_< ;; 08.11.04 doorayam
옆구리가 시린가을, 사랑하는사람과000하고싶다.
08년09월 옆구리가 시긴 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삶의 고통으로 지친 사람들의 시린 마음을 녹여주고 싶다. 주위에 힘들어하시는 많은 분들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조금이나마 용기를 북돋아 드릴 수 있는 일을 함께 한다면 시린 옆구리뿐 아니라 마음과 영혼까지 따뜻해 질 것 같아요. 08.10.05 jwhuh
옆구리가 시린가을, 사랑하는사람과000하고싶다.
08년09월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녀의 마음을 아직 잘 모르겠네요. 요즘 같은 가을에는 살포시 그녀의 손을 잡고 여유롭게 산책을 하고 싶네요 ^^* 이벤트 당첨되면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해 보려구요... 이벤트 당첨되서 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08.10.03 seonkoo
지하철! 이런사람 꼭있다!
08년08월 출퇴근시간 매일 지하철을 두시간씩 4년이 넘게 타온 내게 이번 이야기는 정말 끝이 없을 것 같은데요^^ 가장 최근에 봤던 사람중에는 늦은 시간이라 자리가 텅텅비워 있는 지하철인데도 술에 취해 휘청휘청 거리면서도 끝까지 자리에 앉지 않고 서서가는 아저씨!! 그러나 조금만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알 것 같기도 한데요^^ 아마도 술취해서 역을 놓친 적인 한두번이 아니었던 사람일 것 같아요! 그래서 잠들면 못내릴까봐 그렇게 안감힘을 쓰며 참았겠죠?^^ 08.09.05 inhui717
지하철! 이런사람 꼭있다!
08년08월 술한잔 걸치시고 꾸벅꾸벅 조는 분들...물론 앉아있는 경우는 다리 쩍 벌리고 팔짱낀 채로 졸고 있지만..머리는 흔들흔들 옆사람 어깨에 기대거나 갑자기 뒷 유리에 쿵쿵 박는 상황.... 만일 서있다고 하면 더 큰일이지요.. 손잡이에 손목을 걸고서 이리 휘청 저리 휘청.. 가끔은 입에 침이 고여서 바닥에 뚝뚝 흐르기까지...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술드시진 마세요~~!!! 08.08.27 s981176
나에게 가족이란, 000 이다.
07년08월 고객님 모두 좋은글을 남겨주셔서 댓글을 남겨주신 모든분께 티켓을 드립니다! ^^ 08.08.22 flower0119
나에게 가족이란, 000 이다.
07년08월 가족이란 나를 있게하고 나를 살게하는 하나님의 선물 08.08.20 mimi201
얄미운 직장상사, 이럴때 꼭있다!
08년07월 뭔가 잘못됬다고 처음부터 다시하라며 열심히 일해놓은거 기운빠지게 만들더니만, 자기가 게산 틀린거를 찾아주면 아무말 없이 계속 확인하는척 하는 사장. 그밑에서 빌붙기 하는 팀장. 부하직원이 제안하는 의견은 반항이라고 생각하는 상사들. 그래가지고 발전하겠냐고요!! 08.07.21 prismblue5
얄미운 직장상사, 이럴때 꼭있다!
08년07월 내가 뽑은 얄미운 상사 베스트 3 !!! 1.기복이 심한 상사: 화가 날 땐 막 집어 던지고, 화가 진정이 될 땐 아깐 미안했어.(좀 당황스럽다.) 2.찾아보지 않고 없다고 하는 상사:사무용품이던 서류던 찾아보지 않고 없다며 화내는 상사(결국엔 상사책장에서 나옴) 3.업무협의 해놓고 나중에 잘못되면 사장님 앞에서 '나몰라'라 하는 상사(정말 배신감 느낀다.) 08.07.08 skygirl460
인간도 동물이다?! 내가 본능에 충실하다고 느낄때는?
08년06월 회사일에 쩌들려 매일 힘들다 힘들다 입에 달고 살면서도 매일매일 시간마춰 꼬박 꼬박 출근 잘하는 내모습이.. 무쟈게 강하게 느껴지면서.. 살아야 한다는 짤리면 안된다는 돈을 벌어야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질때.. 08.07.03 goodgod77
인간도 동물이다?! 내가 본능에 충실하다고 느낄때는?
08년06월 임신을 햇어요..평소엔 절대 없던 입덧을 하네요.. 정말 사람이란 신기합니다. 그 본능에 출실히 입덧을 하네요... 엄마가 되는길은 멀고도 힘들다는걸 처음 깨닫는 순간입니다. 08.06.13 flag4444
혼자있는시간을 행복하게 보내는방법?
08년05월 혼자만의 시간이 있을때, 나만을 위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나만을 위한 즐거운 옷을 입으며, 이쁘게 꾸미고 돌아담니고, 오랜만에 혼자서 중얼거리면서 다니기도 하고 서점가서 나를 위한 책을 사기도 하는거....혼자의 시간이 있을 수록 어떻게 쓰지 하는 것보다는 나를 위한 시간으로 쓰는게 좋을 것같아요. 항상 여러사람과 있다가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는 거죠^^ 08.05.19 heraeus
봄바람 불면 나는 000하고싶다!
08년04월 봄바람 솔솔~~불면 나는 연애를 하고 싶다..예전에 우리 집사람과 그랬듯이 꽃들이 만개한 놀이공원과 한강길을 거닐면서 했던 그런 연애를 다시 하고 싶다...지금은 서른 중반 날씨 좋은 날 시간내기도 빠듯한 생활...아니 난, 봄 바람이 솔솔~불면 10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08.04.07 skmhanul
이럴 때, 나는 투명인간이 되고싶다!
08년02월 솔직히 투명인간보다는 점퍼에 나오는 순간이동이 좀더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ㅋㅋ투명인간..하면 남자라면 일단 여탕?!여대?!ㅋㅋ이런걸 생각하겠지만..뭐..어깨형님들과 시비가붙었을 때 많이 필요할듯..하지만 요새 절실히 느끼는건..저~바다건너에 있는 중국 일본등 울나라 땅이랑 역사가지고 뭐라하는 그쪽 높은 분들..아무도 모르게 비행기로 날아가서..아무도 모르게 입을 막아버리고 싶은..ㅋㅋ그러게 왜 남의걸 탐내는지..조심들 하라고~!ㅋㅋ 08.03.23 hyuni416
나는 사랑이란 말대신 000한다
08년01월 나는 사랑한단 말대신 재미없는 농담에도, 고된 순간에도 미소를 지어준다. 08.02.14 island1205
내가 새 대통령께 바라는점은 000이다
07년12월 줄기를 위해 가지를 치는 용기를 보여줬으면 한다. 08.01.07 bonita6021
내가 산타라면 나는 OOO에게 OOO를 선물할것이다!
07년11월 내가 산타라면 나는 모든이들에게 새하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선물할 것이다.. 07.12.05 ooooopsm
무인도에 갇힌다면 내게 가장 필요한 세가지는?
07년10월 1.긍정적인 마인드, 2.열정, 3.도전정신(근데요 무인도에 사랑하는 사람, 가족 등 데리고 가면 그사람까지 힘들텐뎅 ^^:)어떻게든 빠져나오기 위한 열정,도전,긍정적인마인드가 필요할듯하네용~~~ 07.11.14 ky1404
내가 이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는 000 때문이다
07년09월 김종찬의 '산다는 것은' 많이 힘들고 지칠때 거리를 거닐면서도 혼자서 흥얼흥얼 대는 노래이다. 이 노래를 부르다 보면 무거웠던 마음이 좀 위로가 되는것 같다. 노래가사를 잘 음미해보면 왜 사는지가 넘 애절하고 구수하게 잘 표현되어 있는것 같아 넘 이 노래가 좋다. 멜로디도 좋고 가사가 참 맘에 와 닿은다. 07.09.21 su5332
절대 실패할 수 없는 나만의 데이트코스를 소개한다면 000이다!
07년09월 자유로를 달려, 파주의 헤이리 마을 고고싱! 멋스런 건물들과 야경을 보며 맛있는 저녁을! 07.09.18 hyunde
절대 실패할 수 없는 나만의 데이트코스를 소개한다면 000이다!
07년09월 대포항.... 설악산등반을 한후.. 대포항에서 맛있는 회를 먹고.. 아름다운 바다와 경치를 맘껏 느낄 스 있다. 07.09.17 sbd300
절대 실패할 수 없는 나만의 데이트코스를 소개한다면 000이다!
07년09월 비온 후 안개가 낀 보성의 녹차밭... 지금의 아내와 연예시절 100일 기념으로 다녀왔던 곳인데..너무 멋있어요.. 여름날 푸르른 녹차밭...100% 성공 데이트죠...^^ 07.09.17 drang98
과거로 돌아간다면, 이것만은 꼭 되돌리고 싶다
07년09월 15년전으로갈수있다면...5년전 간경변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첫 식도정맥류가 발병되던 그 이전으로만 돌아갈수만 있다면, 보다 더 세심하게 아버지의 건강을 챙겨드릴수가 있었을텐데.....아버지가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죄송합니다. 07.09.11 nansaram
내가 지금까지 한 일중에서 가장 잘한 것은 000이다!
07년08월 내가 지금까지 한일중 제일 잘한 일은 지금의 마누라와 결혼한 것이다. 07.08.30 y1373333
내가 지금까지 한 일중에서 가장 잘한 것은 000이다!
07년08월 내가 지금까지 한것중 제일잘한일은 나의2세를 낳은것이다 07.08.29 sdking
내가 지금까지 한 일중에서 가장 잘한 것은 000이다!
07년08월 실수지만..우리사랑스런 아들 낳은것...ㅋㅋ 커가는 모습보면서 하느님께 하루하루 감사드려요..아이를 키운다는것은 신비한 세상에 온듯한 느낌입니다. 07.08.29 bd7025
만약 여친에게 프로포즈한다면, 나는 000라 할 것이다!
07년08월 누가 묻더라"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목숨걸 수 있어요?" 예전엔 "당연하지"라고 답했는데,이젠 "못할것같아요"라고 답할거 같애. 너를 두고 어떻게…그치?앞으로 남은 인생,너만을 지켜주고 사랑하며 살아갈께 07.08.23 tensi76
플라워119리뉴얼 축하메시지를 써주세요
07년08월 fiower119 제가 너무 좋아하는 꽃가게 입니다.^^ 한번은 급한 마음에 직접 찾아가서 부탁해서 지인에게 선물한 적도 있었죠.꽁꽁 숨어있었지만 역시 친절과 따뜻한마음으로 꽃을 만드신분들이셨죠.리뉴얼 너무 축하드리고요~~ 배우고 싶어서 수업예정 물었었는데 드뎌 강의도 준비하셨군요.. 꼭 배우고 싶어요. 119를 따라갈 꽃은 없을꺼예요.~~ 축하드려요!!! 07.08.13 love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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