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꽃식물원

아름다움은 꽃의 생명이죠~~신의는 희망꽃예술의 생명입니다^^

플로리스트의 상품보기

Today : 1 Total : 37,018 Friend : 0

[서울배송] 마음의 뜨락 - 선생님 !

[서울배송] 마음의 뜨락 - 선생님 !

[서울배송] 마음의 뜨락 - 깊은 사랑

[서울배송] 마음의 뜨락 - 깊은 사랑

배송사진| 부케 2010/12/20
http://www.flower119.co.kr/blog/blog.asp?uid=dbsdp28&bbs_idx=7640 주소복사


   연하의 남편을  선택한 동생 행복하고 예쁜게 귀엽게 잘 살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


먼저간 언니의 아픈 기억을 잊어버리려 햇을까,,,
결혼하는 모습을 보여주려 했는데 급하게 언니가 떠나서 결혼을 안하려 하던 여섯째동생,,,
친척들이 서둘러 결혼식을 올렸다,,
동생의 부케를 만들면서 나름 건강하게 잘살아줬으면 하는 맘이 간절했다,,
모든걸 다 주어도 아깝지 않았다,,
사랑하는 가족|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2010/12/15
http://www.flower119.co.kr/blog/blog.asp?uid=dbsdp28&bbs_idx=7635 주소복사




   너무도 이뻐서 하늘도 시셈한 것일까..
너무 빨리 데려갔다,,,


한해를 마무리 하는 달 12월!!
돌아보면 참  마음 아프고 가슴 저미는 일들로 가득한 2010년,,,
우리 가족에겐 너무나 아픈 한해였다,
사랑하는 동생을 먼곳으로 보내야 했다,
2010년을 접어들던 날 우리는 하늘이 내려 앉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동생의 뇌종양진단은 우리 가족을 암흑속으로 가두는 느낌이였다,
앞이 깜깜하고 아무런 생각도  아무일도 할수 없을것 같았다,,
동생을 살려보려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는것을 원하는 이가 어디 있겠는가,,
보내기엔 너무도 아까운 나이  너무나 이쁜동생,,
소리내어 울지도 못했다,,부모님 생각하면 통곡 조차도 할수 없었다,,
지금 소리내어 크게 속시원하게 울고 싶다,,
아직도 못흘린 눈물이 남았나 보다,,
동생을 떠나 보낸지 벌써 5개월이 지났지만 지금도 그때의 기억은 생생하다,
우리 가족들은 서로의 눈만 바라봐도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며 그저 침묵이다,,
언제까지 이럴지,,, 
동생이 타고 떠날 꽃가마를(리무진) 내손으로 장식하며 하늘도 울고 나도 울었다,,,눈물이 앞을 가려 눈물인지 빗물인지도 모를 만큼 울었다,,
아마 평생을 울어도 못흘릴 만큼 울었다,,
동생과 함께한 시간이 길었기에 너무 마음 아프다,,,
태어날땐 부모와 자식으로 형제의 인연으로 태어나 떠날땐 너무도 말없이 소리없이 떠나며 인연을 끈어야 하는 그런 인연,,,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시간들이겠지만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 너무도 싫다,,
일을 할때는 잊어버리지만 동생과 함께했던 장소를 가면..
동생이 좋아하던 음식만 봐도,,무엇을 하든 동생 생각에 가슴이 저며온다,,
내가 이렇듯 가슴아픈데,,부모님 맘은 어떨까  부모님을 생각해 본다,,
동생의 일로 우리 가족은  그어느 때 보다 서로의 마음을 더 잘안다,,
아픔을 감싸주려 노력한다,,
이렇듯 가족이란.. 인연으로 맺어 타인으로 떠나는 것이 아닐까 ?
아마 떠나는 동생도 맘아 아프고 발길이 떨어지질 않았을 것이다,,
사랑하는 남편과 아가,,,
남는 가족들에 대한 애듯한 맘이 눈을 감지 못하고 떠나게 했나보다,,
동생의 눈을 감겨주던 아버지를 생각하면 이런일 다시는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다 ,
동생을 떠나보내며 하지 못한 일이 하나있다,,
하나님께로 인도하지 못하고 보낸것이 지금도 날 울게 한다,,
동생을 너무도 사랑했기에 그냥 보내기 싫었는데,,
떠나는 순간까지  받아 들이지 못하는 동생이  너무 안스럽고 불쌍했다,,
지금 어디에 있을지 너무 보고싶고 궁금하다,,
지금도 동생의 음성이 귓가에 맴돈다.. 언니!!
얼마전 교통사고로 차도 폐차화고 병원에 입원햇다,,
사고 나는 순간 동생의 얼굴이 머릿속에 스쳤다,,
아마 동생의 영혼이라도 있다면 지켜줬을 거라 믿고 싶다,
이제는 맘에서 떠나보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보내줘야 좋은 곳으로 간다고 주위에선 위로한다,,
잊으려 잊으려 애 쓴다,,
음악도 들어보고 아줌마들고 수다도 떨어도 본다,,
시간이,,,시간이 약이란 말이 이럴때 필요한거지,,,
어서 빨리 올해가 갔으면 한다,,,

                                        2010년 12월 15일 20시 20분 글을 마치며,,,

배송사진| 봄,봄,봄 2010/03/30
http://www.flower119.co.kr/blog/blog.asp?uid=dbsdp28&bbs_idx=6925 주소복사
   봄이여서 그런지 핑크빛이 좋아보인다,,


ㅎㅎ
꽃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자연을 닮은 플라워디자인
상호명: (주)플라워119꽃배달서비스 | 대표자 : 김창중 | 주소 : 0677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화훼공판장 본관 2층 12-11 | 사업자번호 : 214-87-31122 | 팩스번호 : 02-3471-6788 | 통신판매업신고 : 004-03699 | 개인정보책임자 : 이경수 | 쇼핑몰보증보험가입확인

Copyright ⓒ FLOWER119.INC All rights reserved 상품사진을 포함한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제 98호에 의거 보호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