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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전

웃어보기| "자동차도 꾸며야 제 맛"…액세서리로 덮힌 차 화제 20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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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닷컴 | 오세희 인턴기자] 액세서리로 뒤덮힌 독특한 디자인의 차가 등자해 화제다. 

미국의 한 자동차사이트는 16일(한국시간) "미국의 한 여성이 가장 독특한 자동차를 타고 거리에 등장했다"며 "그 여성의 차는 전체가 구

두와 핸드백 등 다양한 액세서리로 장식돼 있다"고 전했다.

이 독특한 차의 주인공은 아티스크 켈리 라이즈.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라이즈는 차고 특별하게 꾸미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20년 전 

자신이 모아온 구두와 핸드백 등을 자동차에 모두 붙였다. 

라이즈는 "액세서리를 모으는게 취미였다. 그래서 다양한 물건들을 많이 갖고 있었다"며 "어느 날 그것들은 차에 붙이면 더욱 멋질 것 같

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제작 이유를 밝혔다.

그 종류 또한 다양했다. 라이즈의 자동차 위에는 마치 신발장을 연상시키듯 구두와 다양한 신발들이 올려져 있다. 자동차 옆면에는 핸드백으로 장식했으며 앞 유리 사이는 선글라스와 귀걸이 등으로 장식했다.

그의 차는 이미 시애틀의 명물이다. 라이즈는 "나의 애마는 대부분 회색 계열의 차들이 즐비한 시애틀의 거리에서 단연 눈에 띈다"며 "20년 동안 타왔기 때문에 나의 차를 알아봐주는 이도 많다"고 전했다. 

<글=오세희 인턴기자, 사진=아트카>


웨딩카를 생화로 이렇게 장식한다면???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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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심영섭 대표의 낮춤 화법 20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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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춤 화법으로 업계에서 유명한 CEO가 있다.
바로 우림건설의 심영섭 대표이다. 그는 리더로서 명령하는 일방향의 방식보다
그 사람 안에 내재되어 있는 지성과 호기심을 끌어내는 쪽을 선호한다.
직원이 사장의  서포터가 아니라 사장이 직원의 서포터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누가 시켜서 일하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해야한다'고 인식할 때 조직이 
더 능률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지론이다.
그는 이것을 '셀프 리더십'으로 표현한다.
모든 사람이 스스로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어떤 프로젝트의 진행이
미진하거나 실패한 경우 결과 자체를 놓고 잘못된 점을 질책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하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말이다.
"자네도 지성인이지 않는가. 우리 모두 대학을 나왔고 그래도 소위 큰 학문을
했다는 사람들이다. 누가 하라고 하지 않아도 자네는 다시 잘할 수 있을 거라
믿네. 자신있지?"
사실 이런 순간에 감정을 억누르고 위와 같이 말할 수 있다는건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가 아니고선 불가능하다.
유명 경영인들의 책에서는 위와 같은 사례가 수도 없이 나와 있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매우 드문 것이 현실이다.
이런 부드러운 화법은 훨씬 더 사명감을 불러일으키고 의욕이 차오르게 
만든다.
그 자리에서 호통을 치거나 면박을 주었다면 뒤에 가서 된통 상사 욕이나 
할것이다.
그는 힘이 있는 사람이 힘없는 사람을 억압하는 방식은 비신사적인 
것이라고 본다.
상대방의 자신감만 떨어뜨리고 조직 관리의 효율성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리더가 먼저 지성과 인격을 갖추고 아랫사람을 존중하는 것에서 조직의 
신사도는 시작된다.
서로가 자극을 주고 도와주는 시스템이 되어야 조직은 더욱 활기차게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리더십은 누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체득하는 것이라고 믿는
심영섭 대표의 경영 마인드에 영향을 받은 우림건설의 조직 시스템은
스스로 전체가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그의 이런 마인드는 조직관리를 포함한 비즈니스 전 영역에서 발휘된다.
그 사람이 신사인지 아닌지를 보려면 그 사람 주변에 가장 허드렛일을
하는 이를 보라고 했다.
그 말은 직급과 신분이 낮은 사람을 대하는 그 사람의 태도를 보라는
것이다.
경비원이나 화장실 청소부 아주머니를 마치 VIP를 대하듯 할 수 있는
사람이 정말 신사이다.
심영섭 대표는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항상 아침인사를 할 때,
"청소도 운동이라고 생각하면서 재밌게 하세요.","그 연세에 자식들 도움
안 받고 독립해서 생활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제가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파이팅 입니다.!"라고 한다.
알고 보니 그 아주머니도 자식들 대학공부 다 시키고 장성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지만, 일을 하고 싶은 나머지 청소를 하며 보람을 찾고 있는
것이었다고 한다.
우림건설의 현장에는 '잡부'라는 말이 없다.
심영섭 대표의 제안으로 잡부라는 말 대신 '인부님'이라는 완곡한 표현을
쓴다.
사원들에게 "그분들은 당신보다 형편이 나쁘거나 운이 조금 좋지 않을뿐, 
당신의 아버지이자 형님 같은 사람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정말 지성인이라면 그런 사람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말투부터 고쳐야
진심으로 존중하며 대우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현장을 둘러볼 때도 "허리 펴가면서 하세요"라고 인부들을 격려한다
그느 차를 운전하는 기사에게도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쓴다.
내가 존중하는 만큼 상대방도 더 열심히 일하고 책임을 다할 거라는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공사를 맡는 협력업체와 만날 때에도 항상 밝게 웃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고자세로 뻣뻣하게 굴기보다 "저와 우림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손발이 되어
뛰어 드리겠다"라고 하면서 머저 어깨를 푼다.
항상 배우려고 하는 자세로 대화를 하니 협력업체에서 먼저 도와주려고
다가오는 경우도 많다.
비즈니스에서 적보다는 아군이 많은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당연하다.
심영섭 대표의 집무실에는 간부 회의용 원탁이 있는데, 그중 상석인 자신의 
의자를 가장 낮게 조절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자는 자신의 것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한다. 그렇게 하면 회의 때 다른 간부들이 자신을 내려다보는 것처럼
되어, 심리적으로 긴장감을 없애고 조금 더 편하게 말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다. 만약 누군가 의자를 같은 높이로 조정했다면 회의 전에 눈치 채지
못하게 살짝 의자를 내려앉는다.
조금 더 자신감 있는 위치에서 의견을 발표하도록 배려하는 심영섭 대표의
아이디어다.
의자를 높여서 직원들의 자신감도 상승시킨다는 발상의 전환이 참 놀랍다.


                                                                    이숙영의 맛있는 대화법중...


심영섭대표의 경영마인드나 사고방식, 특히나 의자를 높여 직원들의 자신감을 상승시킨다는 세심한 배려와 직급과 신분이 낮은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들...
그렇다.
내 스스로가 존중받고 높여지기 위해선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높여주어야 한다는 사실!!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지만, 실천하기란 쉽지 않은일 같다.
기본게시판| 꽃이 지구를 식힌다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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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구를 더 시원하고, 습하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 케빈 보이스 교수는 20일 컴퓨터 모델 결과를 토대로 이 같이 주장했다.

비밀은 꽃의 촘촘한 잎맥에 있다. 잎맥은 물과 양분의 통로가 되는 관인데 식물은 이 잎맥을 통해 땅 속의 물을 끌어당긴 다음 잎 뒷면의 기공을 통해 밖으로 내보낸다. 이를 증산작용이라고 한다. 증산작용이 활발하면 공기가 습하고 비도 자주 내린다. 숲 속 공기가 축축한 건 이 때문이다.

그런데 꽃은 다른 식물보다 잎맥이 훨씬 많다. 만일 아마존에서 꽃이 사라지면 우림의 80%가 사라질 만큼 꽃의 영향은 대단하다.

보이스 교수는 UPI통신에 “꽃은 중생대 백악기인 1억2000만 년 전 등장했는데, 그 후 지구의 모습은 몰라보게 달라졌다”고 덧붙였다.

윤지로 기자 kornya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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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날씨 꽃한송이로 좀더 시원한 여름을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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