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yellow
봄의 색은 아마도 노란색이 아닐까요?
제주도 벌판에 흐드러지게 핀 유채꽃도 생각이 나고
언제 피었는지 모르게 활짝 핀 노란 산수유 꽃,
따스한 봄날 같은 노란 개나리.
꽃시장에선 후리지아를 보며 이른 봄을 맞이한답니다.

Love is pink
소녀 같은 핑크색 장미와 우아한 느낌의 보라색 장미,
그리고 피치 카네이션으로 어렌지한 유러피안 스타일의 꽃바구니예요.

봄의 미소
받으시는 분의 얼굴에
정말 봄의 미소처럼 부드럽고 따스한 미소가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어렌지하였습니다

Spring & sweet 봄이와
봄하면 후리지아입니다. 작은 후리지아 다발 책상위에 올려놓기만해도
그 향기가 코끝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맑고 신선한 후리지아 꽃과 봄에 나올수 있는 명랑한 칼라 노란계열의
소재를 한가득한 봄향기로 어렌지하였습니다.
향기가 진한 봄향기꽃바구니 전해보세요. 감동받으실거예요.

Spring & sweet 이봄엔
러블리한 봄의 느낌이 강한 핑크계열의 꽃으로
풍성하게 어렌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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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빛 가득한 당신의 생일

    싱그러운 봄 처럼 아름답게 태어난 당신, 당신처럼 아름다운 꽃으로 소중한 당신의 생일을 축복합니다

    김창중

    FLOWER119 대표 플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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