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일유형

조문화환 결혼화환 개업화분 승진선물 생일축하 아기탄생 사랑고백 결혼기념일 전시/연주회 회갑/고희

종류별상품

축하화환 근조화환 동양란 서양란 관엽화분 공기정화식물 꽃바구니 꽃다발 꽃화병 플라워박스 프리미엄플라워 고급분재

가격별상품

4만원대 5만원대 5~8만원대 8~10만원대 10만원이상

고객 사용후기

사용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500마일리지를 드립니다

  • 42 2021-03-12
    • ★★★★★
    • 아름다움이 있는 공간-원형화기의 만천홍
    • 원형화기의 만천홍의 아주 크구 이뻐요...승진선물용으로 좋습니다. 화사해서 더 좋아요
    •  youre****
    • 암에 걸려 절망하고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상담할 때
      처음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인생에서 언제 가장 행복했습니까?"
      대부분 사람들이 아이가 대학 잘 가고
      남편 일이 잘 되었을 때라고 답합니다.
      그럼 다시 "본인이 행복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물어보면 대부분이 멍하게 대답을
      잘 못합니다.
      - 임재양의《의사의 말 한 마디》중에서 -
      고객님?
      언제 가장 행복했어요?
      고객님도 몇몇분 잠시 생각하시는것이
  • 40 2020-09-10
    • ★★★★★
    •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 정확한 시간에 배송되어 감사합니다.
    •  sontr****
    • 웅덩이가 가득 차고
      흐르기를 그치면 썩듯이,
      한 민족의 마음이 사명감을 잃어버리면
      망하고 만다. 반대로 아직도 바라는 이상이 있고,
      자부하는 사명이 있으면 결코 망하지 않는다.
      살고 싶거든 할 일을 발견해 내어라.
      사명의 자각이야말로 재생의
      원동력이다.
      - 함석헌의《뜻으로 본 한국역사》중에서 -
      시간은 똑같이 주어집니다.
      매순간 할일과 해야할것들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작은 생각
  • 36 2020-09-01
    • ★★★★★
    • 부모님께서 너무 기뻐하세요.
    • 처음 꽃배달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너무 이쁘게 보내주셨어요. 부모님이 기뻐하시는 목소리를 들으니 저도 너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  eelan****
    • '인생은 B와 D사이에 C다'
      B : birth (출생)
      D : death (죽음)
      C : choice (선택)
      장 폴 샤르트르 
      태어나 죽을때까지 모든것은 선택을 통해 진행이됩니다. 그 선택은 자신만이 할수 있는일이기에 엄중한 책임도 따르고요.
      바로 오늘 지금 퇴근을 할까.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도 선택해야 하는 일이예요.
      고객님?
      저희 이용에 만족을 드려서 다행이예요.
      며칠있으면 가을꽃 신상품을 만들예정입니다.
      그때도 한번 와 주세
  • 34 2020-07-01
    • ★★★★★
    • 사이트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뻐요!!!
    • 고민하다가 급하게 신청하게 되었는데, 배송된 실물이 훨씬더 예뻐요. 고맙습니다.
    •  they****
    • 대부분의 사람은
      남의 말을 흘려들을 줄 압니다.
      단순한 험담, 사소한 비판, 잘못된 조언 등에
      순간적으로 발끈했다가도 '뭐, 어쩌겠어'하고
      넘어갈 수 있죠. 하지만 나는 남의 말을 흘려듣지
      못하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탓에
      상대에게 말려들고
      괴로워합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중에서 -
      말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해요.
      매우매우 조심해야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
  • 32 2018-11-30
    • ★★★★★
    • 어머니 회갑 축하
    • 가격 대비 훌륭합니다. 특히 리본에 글씨가 원하는 대로 선명히 잘 작성해주셨네요
    •  hepta****
    • 우리 영혼의 일부는 읽고 있는 책보다는 
      앉아 있는 책상이나 책, 빛을 반사하는 전등, 
      앉아 있는 정원 혹은 풍경에 열려 있다고 
      프루스트가 설명한 적이 있다. 
      이런 집중에는 자신의 외로움이나 상상력의 가동,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보다
       '심오'하다는 것을 기뻐하는 면도 있다
      오르한 파묵 - 다른색들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은 아주 즐거운 일 같습니다.

      오랜만에 이용해 주셨어요.
      만족하셔서 다행이예요.
  • 28 2018-01-31
    • ★★★★★
    • 완전좋아용
    • 가격대비 완전 좋아요 적극 추천합니당....
    •  hosun****
    •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지나친 걱정은 오히려 문제 해결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든 그 일에 국한해서만 생각하고, 
      다른 것들과 연관 지어서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 게 좋다김혜남의《왜 나만 우울한 걸까?》중에서 

      지나친 걱정은 문제해결에 있어 객관적일수가 없을것
      같아요. 고객님 요즘 상품개발과 배송진행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온질 않네요...
      고객님들과 어떠한 방법으로
꽃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자연을 닮은 플라워디자인
상호명: (주)플라워119꽃배달서비스 | 대표자 : 김창중 | 주소 : 0677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화훼공판장 본관 2층 12-11 | 사업자번호 : 214-87-31122 | 팩스번호 : 02-3471-6788 | 통신판매업신고 : 2004-서울서초-03699 | 개인정보책임자 : 김창중 | 쇼핑몰보증보험가입확인

Copyright ⓒ FLOWER119.INC All rights reserved 상품사진을 포함한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제 98호에 의거 보호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