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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원대 5만원대 5~8만원대 8~10만원대 10만원이상

고객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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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2017-07-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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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gm****
    • 그림은 그리움의 다른 말이에요.
      그림은 기다림의 줄임말이지요. 
      화가는 그림으로 바람도 잡고 해와 달도 
      동시에 잡아내요. 어쩌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려낼 수 있어요. 
      - 전수민의《이토록 환해서 그리운》중에서 -  언어로 표현되지 않는 것이 더 좋아요.이를테면 그림,무용. 마음의 거짓이 없어야 그림이 아름답고 마음이 가벼워야 몸짓으로 표현이 진실되게 보여질것 같아요. 전 무용이 좋아요.그림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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