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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원대 5만원대 5~8만원대 8~10만원대 10만원이상

고객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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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2023-03-30
    • ★★★★★
    • 대만족
    • 받으신분이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계속 주문하겠습니다.
    •  hy862****
    • 오늘은 나에게 펼쳐진 
      한 권의 책

      두 번 다신 오지 않을 
      오늘 이 시간 속의 
      하느님과 이웃이
      자연과 사물이 
      내게 말을 걸어오네
      ...........................

      어제와 내일 사이
      오늘이란 선물에 
      숨어있는 행복!
      -'오늘의 행복'이해인-

      안녕하세요. 행복한 오늘을 보내고 계신가요?

      호접란의 꽃말은 '행복이 날아 옵니다' 입니다.
      받으시는 분께 행복이 잘 전달되신거 같아 
      저희도 보람있는 하루입니
  • 27 2021-03-30
    • ★★★★★
    • 너무 예쁘고 단아합니다. 강추 입니다. 항상 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너무 예쁘고 단아합니다. 강추 입니다. 항상 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a1605****
    • 하얀 꽃잎을 올려다보면서 
       내년에도 이 사람과 함께 벚꽃을 볼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한다. 단순한 의문문으로. 
       '함께 보고 싶다'가 아니라 
      '과연 함께 볼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한다. 
      - 에쿠니 가오리의《당신의 주말은 몇 개입니까》중에서 
      고객님 안녕하세요?
      벚꽃이 정말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사람을 낭만적이게 만들어주는 길가에 핀 꽃들은
      꼭 누군가와 함께 거닐게 만들어줍니다.

      고객님도 따뜻한 4월
  • 25 2021-03-30
    • ★★★★★
    • 너무 너무 예쁘고 단아합니다. 강추 입니다. 항상 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너무 너무 예쁘고 단아합니다. 강추 입니다. 항상 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a1605****
    • 같이 사는 강아지도 
       정말 사랑스럽다. 어릴 때는 
       그렇게 앙탈을 부리고 사람 옆에만 
       있으려고 하더니 지금은 식구들 말을 잘 듣고 
       나를 너무 좋아한다. 짐승이지만 
       눈을 보면 뭔가 통하는 것 
       같아서 좋다. 
      - 박정희의《푸른집 이야기》중에서 

      요즘 박수홍씨 이야기를 듣고 다홍이를 봤어요.
      저절로 다홍이에게 위로를 받게 됩니다.
      어렸을때 길렀던 강아지가 생각났습니다.
      멀리 떠나보내고 더이상 다
  • 20 2020-11-24
    • ★★★★★
    • 개업선물로 만족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  dnc96****
    • 귀에는 아프나
      새길수록 진실인 말

      가시돋혀 있어도
      향기를 가진
      어느 아픈 말들이

      문득 고운 열매로
      나를 먹여주는 양식이 됨을
      고맙게 깨닫는 긴긴 겨울밤
      이해인수녀님의 겨울밤

      달콤한 위로의 말보다도
      진실한 가시의 말이 지나고 나면 진짜의 말이예요.
      오늘 그런 친구가 그립네요.
      고객님 후기 많이 올려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코로나조심하시고요.
  • 18 2020-09-29
    • ★★★★★
    • 환하게 밝혀주는 꽃
    • 분위기 환~ 하게 밝혀주는 화환 입니다. 강추 합니다.
    •  a1605****
    • 높은 계단을 오를 때는
       저 끝이 아니라 눈앞의 한 계단에 초점을 맞추라.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듯 목표의 시점을 
       짧게 잡고 하나씩 실천해보라.
      - 강준만의《멘토의 시대》중에서 -
      저도 그래요. 특히 산행을 할때 높은 산이라 생각하면
      한단계 한단계 힘든데 차근차근 올라가면 되지 하면
      어느덧 정상에 있게 되더라고요.
      모든것은 참을성이 필요해요.
      고객님? 안녕하세요.
      추석 전이라 모두들 분주하고 설레입니다
  • 16 2020-07-01
    • ★★★★★
    • 스승의날 존경하는 마음 전달했어요.
    • 스승의날 앞두고 여러 사이트 전전하다가 드디어 해결했네요. 받아보시고 너무 기뻐하세요. 고맙습니다.
    •  they****
    • 마음이 어지러울 땐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지만
      오래된 인연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색안경을 무기 삼아 햇빛 쨍쨍한 거리로 나섰습니다.
      밥 먹고 차 마시고 함께 웃고 울다 보니
      '오랜 친구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김흥숙의《생각라테》중에서 -
      오래될수록 좋은 것들이 있어요.
      물론 친구는 정말 그래요.
      오늘 내 오랜친구가 생각납니다.
      고객님
      플라워119 믿고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2020-07-01
    • ★★★★★
    • 스승의날 존경하는 마음 전달했어요.
    • 스승의날 앞두고 여러 사이트 전전하다가 드디어 해결했네요. 받아보시고 너무 기뻐하세요. 고맙습니다.
    •  they****
    • 시를 쓰지만
      시를 쓰는 태도가 다릅니다.
      렌스키는 약혼녀에게 읽어주기 위해서
      시를 쓰지요. 푸슈킨은 다릅니다. 그는
      시를 써서 물오리들한테 읽어줍니다.
      연인에게 읽어주는 게 아니고요. 그렇듯
      무상한 것 같지만 시를 쓴다는 것,
      푸슈킨이 생각하는 성숙은
      이 단계까지 가는 겁니다.
      - 이현우의《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중에서 -
      시 한편 읽는 것은 감동을 받는데
      시 한편 쓰는 것은 한글자도 못쓸듯한데,
  • 12 2020-07-01
    • ★★★★★
    • 스승의날 존경하는 마음 전달했어요.
    • 스승의날 앞두고 여러 사이트 전전하다가 드디어 해결했네요. 받아보시고 너무 기뻐하세요. 고맙습니다.
    •  they****
    • '음악은 어둠처럼 힘겨울 때 삶을 비추는 월광(月光)이다. 장 파울
      특히 비언어로 된 클래식음악은 생각을 무한대로 이끌어줍니다.
      사람을 외롭지 않게 해주는것이 음악이예요.
      고객님 후기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세요.
꽃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자연을 닮은 플라워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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