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일유형

조문화환 결혼화환 개업화분 승진선물 생일축하 아기탄생 사랑고백 결혼기념일 전시/연주회 회갑/고희

종류별상품

축하화환 근조화환 동양란 서양란 관엽화분 공기정화식물 꽃바구니 꽃다발 꽃화병 플라워박스 프리미엄플라워 고급분재

가격별상품

4만원대 5만원대 5~8만원대 8~10만원대 10만원이상

고객 사용후기

사용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500마일리지를 드립니다

  • 69 2021-03-24
    • ★★★★
    • 배송을 19시로 요청했는데 마음대로 4시에 하시네요
    • 이전에 주문했을때 이런 적이 없었는데 배송기사가 마음대로 7시 배달을 4시 배달로 한 것 같네요 배송 부분은 제대로 지켜지도록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꽃도 예뻐고 다 좋은데 저것 때문에 좀 그랬네요.
    •  byuls****
    • 내가 말하는 우정은 
      서로 섞이고 녹아들어 각자의 
      형체가 사라지고 더는 이음새도 
      알아볼 수 없이 완전히 하나가 된 상태다. 
      만일 왜 그를 사랑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답해야 한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하는
      것 외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 
      다만 그였기 때문이고, 
      나였기 때문이라고. 
      - 앙투안 콩파뇽의《인생의 맛》중에서 - 

      꼭 나이가 같은 사람이 아니라도
      살면서 우정을 나누고 살수가 있어요.
      깊은 우
  • 67 2020-05-21
    • ★★★★★
    • 와이프가 너무 좋아합니다.
    • 오늘 부부의날 기념으로 와이프 사무실로 꽃을 보냈습니다. 플라워119에서 배송완료 문자 받고 5분도 안지나서, 와이프가 카톡으로 '기분 너무 좋다'고 연락 왔습니다. 우리 가족톡방에 올려서 아빠가 보낸것이라고 애들에게도 자랑하고... ㅎㅎ 그리고, 꽃도 사진과 같이 예쁩니다.
    •  JHKO1****
    • 드라마 속 비유처럼 사랑이 진부해지는 지름길이 결혼인 걸까. 하지만 어떤 부부는 '진부함'을 '친숙함'이라 고쳐 읽으며 노력한다. 대개의 진실은 늘 한발 먼 곳에 있다. 한 천주교 신부님은 내게 세상에서 가장 고된 수도 생활이 결혼일 수 있다고 말했다. 서로 다른 두 존재가 '나'나 '너'가 아닌 '우리'의 정체성  을 만든다는 건 너무나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백영옥 소설가.
      부부의 세계를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오늘 
  • 65 2020-04-09
    • ★★★★★
    • 믿고 보내는 플라워119
    • 언제나 생신이면 믿고 보내는 플라워119입니다. 어머님이 늘 꽃이 특별하고 예쁘다고 칭찬해주시네요 코로나로 모이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꽃다발이 여유와 행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knjha****
    • 천천히 커피를 마시고, 천천히 차를 몰고, 
      천천히 책을 읽고, 천천히 밥을 먹고, 
      천천히 잠을 자고, 그러나 그 
       천천함이 지나치지 않게.
      - 최인호의《산중일기》중에서 
      고객님?
      요즘 집에 머무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달라진 집에서의 생활들에 대해 신문기사에
      종종 나옵니다.
      천천히 무언가를 해보신적 있으신지요?
      저는 요즘 글씨 쓴기를 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자음과 모음을 그러면 마음에 집중하는것을 알게
  • 63 2020-03-04
    • ★★★★★
    • 빠른 배송과 친절한 안내
    • 아침에 급하게 신청했음에도 친절하고 조속한 처리로 아무 문제 없이 잘 받았습니다. 항상 믿고 사용합니다. 감사합니다.
    •  lhs57****
    •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MZ세대를 말합니다.
      스스로 사회적환경을 만들어 가려하고
      핫하다 싶으면 바로 식는다고 해요.
      사업을 하는 경영자입장에선
      세대의 특징을 잘 파악할수도 있어야 할듯해요.
      고객님?
      플라워119 믿고 이
  • 61 2020-03-04
    • ★★★★★
    • 만족
    • 만족합니다
    •  swlee****
    • 술 없이는 나의 생을 생각 못한다.
      이제 막걸리 왕대포집에서
      한 잔 하는 걸 영광으로 생각한다.

      젊은 날에는 취하게 마셨지만
      오십이 된 지금에는
      마시는 것만으로 만족하다.

      아내는 이 한 잔씩에도 불만이지만
      마시는 것이 이렇게 좋을 줄을
      어떻게 설명하란 말인가?
      천상병·시인, 
      막걸리를 그렇게 좋아하였다는 시인
      귀천이란 시를 처음 읽었을때
      삶을 소풍이라 표현하는 위트에놀랐었습니다.

      오늘 막걸리
  • 59 2020-01-23
    • ★★★★★
    • 친구 생일 선물했습니다
    • 아주 어릴적에 만나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는 벗에게 선물했습니다.. 꽃바구니를 받고 아주 조아라 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다은에 다시 주문 하겠습니다..
    •  zzogz****
    • 마음이 어지러울 땐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지만
      오래된 인연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색안경을 무기 삼아 햇빛 쨍쨍한 거리로 나섰습니다.
      밥 먹고 차 마시고 함께 웃고 울다 보니
      '오랜 친구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흥숙의《생각라테》중에서 -
      특히 초등학교 친구를 만나면
      스스럼없이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간듯해요. 소중한 친구가 있다는 것은
      행운이예요. 고객님.
      오늘 명절전이라 분주하겠죠?
      맛있
  • 57 2020-01-17
    • ★★★★★
    • 받으신 분이 아주 좋아 합니다
    • 생일 선물로 보냈는데 받으신분이 아주 좋아합니다 다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zzogz****
    • 하루 열여덟 시간씩 
       버스를 몰다 보면 내 안에 다양한 나를 
       마주하게 된다. 천당과 지옥을 수시로 넘나든다. 
      세상에서 제일 착한 기사였다가 한순간에 세상에서 
       가장 비열한 기사가 된다. 때로 책 보며 오래도록 나를 
       관찰해왔던 습관 때문인지 시내버스 운전 2년이 넘어가자 
       글이 절로 써졌다. 버스운전 중에 문득문득 글이 올라왔다. 
      이젠 글 쓰는 재미에 버스기사라는 직업을 
       대통령하고도 안 바꾸고 싶
  • 55 2020-01-06
    • ★★★★★
    • 너무 이뻐요 재주문할께요
    • 너무 이뻐요 재주문할께요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dewej****
    • 준비가 되었다. 
      보랏빛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을 준비가 되었다는 말이다. 
      오랫동안 책은 내게 다른 사람들이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지, 삶의 슬픔과 
      기쁨과 단조로움과 
       좌절감을 어떻게 다루는지 내다보는 
      창문이 되어주었다. 
      그곳에서 공감과 지침과 동지 의식과 경험을 다시 
       찾아보려 한다. 책은 내게 그 모든 것을, 
      그 이상의 것을 줄 것이다. 
      - 니나 상코비치의《혼자 책 읽는 시간》중에서 -
      시간
꽃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자연을 닮은 플라워디자인
상호명: (주)플라워119꽃배달서비스 | 대표자 : 김창중 | 주소 : 0677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화훼공판장 본관 2층 12-11 | 사업자번호 : 214-87-31122 | 팩스번호 : 02-3471-6788 | 통신판매업신고 : 2004-서울서초-03699 | 개인정보책임자 : 김창중 | 쇼핑몰보증보험가입확인

Copyright ⓒ FLOWER119.INC All rights reserved 상품사진을 포함한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제 98호에 의거 보호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