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일유형

조문화환 결혼화환 개업화분 승진선물 생일축하 아기탄생 사랑고백 결혼기념일 전시/연주회 회갑/고희

종류별상품

축하화환 근조화환 동양란 서양란 관엽화분 공기정화식물 꽃바구니 꽃다발 꽃화병 플라워박스 프리미엄플라워 고급분재

가격별상품

4만원대 5만원대 5~8만원대 8~10만원대 10만원이상

고객 사용후기

사용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500마일리지를 드립니다

  • 5 2020-08-06
    • ★★★★★
    • 생일 선물
    • 아내의 생일에 아름다운 꽃을 선물해 주고 싶어 플라워119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dooin****
    • 팬데믹은 우리 삶의 진짜 가치를 드러냈다. 
      `노동`이다. 우리 일상을 지속시킨
       `언택트`는 말조차 무색하게 힘들고 
      소모적인 노동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로켓배송`은 택배 노동자 없이 작동하지 않는다.
       `신선식품`은 이주 노동자 없이 생산될 수 없다. 
      접촉이 사라진 게 아니다.
       누군가가 위험을 감당했을 뿐이다. 
      매일경제 장은수.
      다시 코로나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이 고비라고 하는데 지혜롭
  • 3 2020-07-20
    • ★★★★★
    • 감사해요.
    • 한국에 게신 부모님께 꽃배달이 가능 할수 있을지 의문 이었던 적이 있었어요. 해외 비자 카드도 사용가능한 결제시스템 덕분에 참 쉽게 주문을 했드랬네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rache****
    •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사람을 깊이 다치게 할까.
      그것은 잘못된 칭찬을 받는 것이리라.
      인간이란 타인에게 칭찬을 받으면, 
      거기에 맞추려고 무리하는 법. 
      그래서 본래의 자신을 잃어버린 케이스가 적지 않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무라카미 라디오》중에서 - 
      고객님? 외국에 계신가봐요.
      코로나조심하시고요.
      플라워119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2020-06-30
    • ★★★★★
    • 신속 정확 빠름 정성이 가득~!
    • 정확하고 빠른 배송으로 정성이 가득 정말 굿입니다~!
    •  tw670****
    • 인, 신 두 아들에게. 
      지금 일지를 기록하는 것은 
       너희들로 하여금 나를 본받으라는 것이 
       결코 아니다.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동서고금의 많은 위인 중 가장 숭배할 만한 
       사람을 선택하여 배우고 본받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들이 성장하여 아비의 일생 경력을 알 곳이 
       없기 때문에 이 일지를 쓰는 것이다. 다만 
       유감스러운 것은 오래된 사실들이라 
       잊어버린 것이 많다는 점이다. 그러나 
       일부러 지
꽃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자연을 닮은 플라워디자인
상호명: (주)플라워119꽃배달서비스 | 대표자 : 김창중 | 주소 : 0677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화훼공판장 본관 2층 12-11 | 사업자번호 : 214-87-31122 | 팩스번호 : 02-3471-6788 | 통신판매업신고 : 2004-서울서초-03699 | 개인정보책임자 : 김창중 | 쇼핑몰보증보험가입확인

Copyright ⓒ FLOWER119.INC All rights reserved 상품사진을 포함한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제 98호에 의거 보호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