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일유형

조문화환 결혼화환 개업화분 승진선물 생일축하 아기탄생 사랑고백 결혼기념일 전시/연주회 회갑/고희

종류별상품

축하화환 근조화환 동양란 서양란 관엽화분 공기정화식물 꽃바구니 꽃다발 꽃화병 플라워박스 프리미엄플라워 고급분재

가격별상품

4만원대 5만원대 5~8만원대 8~10만원대 10만원이상

고객 사용후기

사용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500마일리지를 드립니다

  • 87 2023-01-06
    • ★★★★★
    • 깔끔한 포장, 빠른 배송 너무 좋아요
    •  kimbr****
    • 가끔 떠나라. 그리고 잠시라도 편안한 상태에 빠져라. 그러면 일터로 돌아왔을 때 더 정확한 판단을 내리게 될 것이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고객님, 안녕하세요. 플라워119입니다. 늘 믿고 이용해주시고,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날 멋진 동양란으로 저희도 함께 마음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새해를 맞이한지도 벌써 10일이 흘렀어요. 새해 목표는 정하셨나요? 새해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
  • 80 2021-03-04
    • ★★★★★
    • 늘 이용하고있습니다. 좋은상품 감사합니다
    • 늘 이용하고있습니다. 좋은상품 감사합니다
    •  cola7****
    • 아! 난 그때 알았다.
      숨기지 않고 드러낼 때
      내가 얼마나 자유로웠고 재밌었는지.
      얼마나 강해졌는지. 이렇게 난 나의
      취약점을 감추지 않고 그대로의
      나를 드러내는 데
      10년이 걸렸다.
      - 최보결의《나의 눈물에 춤을 바칩니다》중에서 -
      고객님 안녕하세요.
      취약점을 겉으로 드러내어 다시 용기를 얻을수 있다고 해요.
      그럴때 진정한 용기가 생긴다고 해요.
      고객님 늘 믿고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수
  • 78 2021-03-04
    • ★★★★★
    • 늘 이용하고있습니다.
    • 늘 이용하고있습니다. 좋은상품 감사합니다
    •  cola7****
    • 한 줄의 문장이 인생을 바꿉니다.
      책을 읽다보면 번쩍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때로는 한 권의 책이 운명까지 바꿉니다.
      그 한 권의 책이 지쳐있는 내 삶에,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는 내 삶에
      에너지를 선사했고, 그를 통해
      어떻게 재도약 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다이애나 홍의《책 속의 향기가 운명을 바꾼다》중에서 -

      고객님은 그런 책이 있는지요?
      나이대별로 책을 고르는 종류가 달라지는것 같아요
  • 76 2021-03-04
    • ★★★★★
    • 늘 이용하고있습니다. 좋은상품 감사합니다
    • 늘 이용하고있습니다. 좋은상품 감사합니다
    •  cola7****
    • 어쩌면 아름다운 것들을
      바로 곁에 두고도 보지 못하는 눈뜬 장님으로
      살아온 날들이 더 많은 듯하다. 음악을 듣다가,
      그림을 보다가, 책을 읽다가, 사람을 만나다가,
      항상 새롭게 감동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나는 눈을 크게 뜨고 아름다움을 향한
      그리움을 키워가야겠다.
      - 이해인의《기쁨이 열리는 창》중에서 -
      이해인수녀님의 글은 바라보는 모든것자체가 긍정적이고 아름답게 보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생각을 맑게
  • 74 2020-12-03
    • ★★★★★
    • 고급 동양란 황룡관
    • 승진선물로 아주 좋습니다. 가격대비 격이 있어 보입니다.
    •  youre****
    •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지나가고 나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고,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날아가도 일단 지나가면
      그림자를 남겨주지 않는다.
      군자또한 일이 생기면 비로소
      마음에 나타나고,
      일이 끝나면 마음도 따라서 비워진다.
      채근담
      바람도 기러기도 선비같아요.
      코로나19가 지나가고 난 자리가 어떻게 변화될지 더 겁나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늘 믿고 이용해주셔서 감사해요. 보이지 않는 고객님이 있으셔
  • 72 2020-08-31
    • ★★★★★
    •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 주문한 시간 보다 먼저 정확하게 빠른 배송 매우 감사합니다.
    •  sontr****
    • 나는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것처럼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 다만 알고 있는 것은 이 세상 떠나면 영원히 허무 아니면 성난 신의 손에.. 이 두 조건중 어느 것에 영원히 갇히게 될지 모르는 채.. 떨어지리라는 것뿐이다. 파스칼팡세.
      가끔 법륜스님의 강연을 듣는데 얼마전에 들었던 스님과 대화내용이 위와 비슷했어요.
      2.5단계라고 언론에 많이 나오니 일하는 저희는 움추려들수밖에 없는듯해요.
      고객님도 코로나로 피곤하지
  • 70 2020-07-28
    • ★★★★★
    • 늘 이용하고있습니다. 좋은상품 감사합니다
    • 늘 이용하고있습니다. 좋은상품 감사합니다
    •  cola7****
    • 여행은 생각의 산파다. 
      우리 눈앞에 보이는 것과 
       우리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 사이에는 
       기묘하다고 말할 수 있는 상관관계가 있다. 
      때때로 큰 생각은 큰 광경을 요구하고, 
      새로운 생각은 새로운 장소를 요구한다. 
      다른 경우라면 멈칫거리기 일쑤인 내적인 사유도 
       흘러가는 풍경의 도움을 얻으면 
       술술 진행되어 나간다.
      - 알랭 드 보통의《여행의 기술》중에서 - 
      여행을 통해 또 다른 나 자신을 발견하기
  • 68 2020-07-28
    • ★★★★★
    • 늘 이용하고있습니다.
    • 늘 이용하고있습니다. 좋은상품 감사합니다
    •  cola7****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이번 중국에서의 홍수를 보면 
      이런일이 내게 닥쳤다면,
      가슴한켠으로 말할수 없는 절망감이 느껴졌을거예요.
      그래도 작은 보트를 타고 사람을 구하는 사람들을 보면
      희망을
꽃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자연을 닮은 플라워디자인
상호명: (주)플라워119꽃배달서비스 | 대표자 : 김창중 | 주소 : 0677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화훼공판장 본관 2층 12-11 | 사업자번호 : 214-87-31122 | 팩스번호 : 02-3471-6788 | 통신판매업신고 : 2004-서울서초-03699 | 개인정보책임자 : 김창중 | 쇼핑몰보증보험가입확인

Copyright ⓒ FLOWER119.INC All rights reserved 상품사진을 포함한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제 98호에 의거 보호받고 있습니다